크흠
안녕
본 시나리오는 기존 엑스페리온 룰에 새로운 규칙을 적용하고 시험해 보고자 제작되었습니다.
혹여나 복잡할 우려가 있어 PC의 레벨을 1로 설정했고, ???를 이용해 세션 전체가 좀비밭인 던전을 헤쳐나가게끔 하는게 목표입니다!
우리가 바로 미지의 세계로 첫 발을 디디는 영광스러운 탐사자라는 뜻이지!
맞아!
2~3주쯤 뒤에 하려고 했지만 갑작스럽게 열게 되어 레벨 디자인이나 밸런스가 조금 이상할 수 지만...
이점 양해 부탁 드리면서 세션 시작하겠습니다!
인류는 항상 진화하고 발전하며 성장합니다!
시간이 흐르며 인류의 수많은 탄생과 죽음을 겪었죠.
그와 동시에 쌓아온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였으며 그런 시대를 인류는 <엑스페리온 : 아스트로>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발전하는 것이 있다면 잊혀지는 것도 있기 마련이죠.
식물을 빠르게 성장시켜 커다란 열매를 수확하거나
죽은 사람을 살려낼 정도로 뛰어난 치료기술 등 이루어내기 쉽지 않은 것들을 <엑스페리온: 아스트로> 에서는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뛰어난 과학기술로 인해 결국 드루이즘을 비롯한 자연을 사용하는 힘이나 신들을 믿고 그 힘을 사용하는 신앙의 힘은 점점 사람들에게서 잊혀져만갔고
결국엔 역사속 옛날 이야기로 잠들고 말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엑스페리온 : 아스트로> 시대의 고갈되어 가는 자원을 확보하고 새로운 연구자료를 발견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행성 탐사자"로 활동하고 있고, 최근에 성공적으로 행성 탐사를 마친 상태입니다.
내일은 여러분들의 팀이 발견하고 개척한 행성의 자원과 토지를 매입하기 위해 각 우주 연합 소속 조직들, 탐사 및 개척 부서, 각 종족 대표나 외교관, 그리고 많은 우주 시민과 과학자들이 행성에 도착할 것입니다!
행성 탐사자의 멤버 중 한명인 "크란"씨가 이 기념적인 날을 위해 여러분들을 쫑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다들 와줬구나!
음, 반갑소, 크란!
네가 부르는데 안 올 수가 있어야지.
여긴 너무 번쩍거림다.
혹시 시원한 음료수 같은 거 있어?
내가 한명 한명 소개해주고 싶은데 엄청 바빠서 말이야!
목이 엄청 타서...
엄청.. 어색하겠지만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 금방 올게!
음료수도 가지고 올게!
고마워. 그럼 여기서 잠깐 쉬고 있지 뭐.
아아, 음료수 좋지.
언제봐도 정신없는 사람이군.
말이 끝나기 무섭게 가버리는 군요
아무튼, 반갑소. 나는 캐톨 릭.
칵테일 한 잔 마셨으면 좋겠는데.
(바에 기대어서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떠나가는 크란을 봅니다)
반갑소. 플라비우스요.
전직 우주-보안관이오.
각자 자기소개... 벌써 시작했네요
저는 제임스임다. 개척으로 먹고살고 있슴다.
김딸배입니다. 이름 가지고 뭐라하지 마세요.
별명 같은 겁니다.
외계종을 불법 포획, 사육하여 가짜 바이오-분유를 만들던 마피아와 싸우다가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은퇴했지.
그 머시냐… '코드네임' 같은검까?
이름이 '딸배'라...
... 달부요.
반갑소 김딸배.
…
이름이... 배 달부에요...
묘한 어감이군.
완전멋있슴다.
달부? D'al Boo인가?
성이 배씨에, 이름이 달부인가?
변방계에서는 그런 간지나는 이름 별로 없슴다.
멋있기는 뭐가 멋있습니까?!
(입으로 '달부'라는 이름을 굴려봅니다...)
이 이름 때문에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쭉 딸배라고 불리는 이 기분!
달부, 달부라... 흠...
(그윽한 시선으로 나머지의 대화를 지켜보는 중)
비릿한 냄새가 나네요...
저기에 검은 친구는 누굼까?
(술을 한 잔 가볍게 들이키곤) 너희들, 오늘 처음 보지만 아주 유능해보이는군.
내가 형으로 태어났으면 모를까, 왜 첫째가 '달수' 고 둘째가 '달부' 냐구요!
배씨 가문에!
아주 마음에 들어.
……
으음...
마음에 든다니 다행임다.
유능? 퓨... 그것도 다 갔습니다.
이해하오 딸배. 하지만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가지시오.
전 이제 딸배도 아니거든요.
(양친께서... 작명 감각이...)
내가 보안관일 적에, 아주 유능한 선배가 있었지...그도 딸배였다오.
근데 딸배가 뭠까?
…
*긁적임
딸배라는 말은...
배달부, 알잖아요. 여기저기 물건 가져다주는 사람.
근데... 해고당해서, 전 이제 딸배도 아니에요.
요!
이름 문제는 아주 중요한 일이다. 만물의 이름엔 그 나름의 힘이 깃드는 법이니까 말이지.
그나저나, 거기 구석에 앉아계신 신사분은 성함이 어찌 되시오?
아, 주문음식 배달하는 사람들같은검까?
다들 인사 나눴어?
아아, 대강 나눴소.
검은 친구가 뭔가 복잡해보이는 말을 함다…
(딸배에게 음료수를 줍니다)
자 여기!
아직 신사분 한분과 인사하는 영광을 누리지 못했소.
천천히 해!
고마워... 마시고 털어버려야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오 크란.
저건 보통 빨리 하라는 뜻임다.
그래, 마시고 털어버리시오 딸배.
(아주 짧게) 티타.
개척부장들이 흔히 저럼다.
티타. 반갑소.
티타?
반갑슴다.
반갑다, 전 보안관.
제임스임다.
티타. 반갑소. 플라비우스요.
어감이 괜찮은 이름이네. 반가워.
비록 그대의 체구는 작으나, 그 안에 품고있는 뜨거운 열망은 여기서까지 느껴질 지경이군.
(악수를 제안합니다.)
그대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오.
근데 저 보안관분 눈이 안보임다.
고양이족들끼리 쿵짝이 되게 잘 맞네.
(가볍게 목례를 보낸다)
눈? 아아, 걱정마시오.
아무리 몸을 돌려봐도 눈이 안보임다……
*몸을 빙글빙글 돌리면서 쳐다보는 중*
육체의 눈을 잃어버린 뒤로,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터득하였으니...
(멋쩍게 손을 거두고 목례로 답합니다.) 흠흠.
그러게. 얼굴 절반 이상이 가려져있잖아.
앞은 보여? 지금 내 손가락이 몇 개?
얼굴에... "어두운 면(Dark Side)"이 보이는군...
왠지 마법 공격을 하고 고뎀캐릭일 것 같슴다.
퍼뎀캐릭이었나.
아무튼 당신도 크란 군의 초대로 온 것이오?
그대의 손가락 갯수는 보이지 않으나, 붉게 빛나는 안광은 선명히 보이는구료.
얼굴에 어두운 면이라.
우리 모두 크란 공의 초대로 이 자리에 모인것 같소만.
크란이 나 제외하고 네 명 불렀다고 했는데. [편집 완료]
그렇다면, 필시 우리들이 그 나머지 4명이겠소.
다 왔네 그러면.
맞지?
그런거같슴다.
그럼 건배라도 나눌까?
그래, 원래 직업은 아니지만, 여기서 일어나는 각종 문제들의 뒷바라지를 하고 있지.
저는 물이면 됨다.
좋다!
아무튼 내가 왜 너희들을 모았냐면...
(각자 원하는 음료를 컵에 따라줍니다.)
오, 땡큐!
우리가 행성 개척도 끝났겠다 내일이면 돈을 벌거 아니야?
(탁자 앞에 앉아 왼손으로 턱을 괴고 오른손으로 음료를 홀짝입니다.)
그래서 친하게 지낼 친구 그룹을 만들고 싶어서 말이야!
그치. 우리가 개척한 구역 팔아치우고. 수익 정산할 차례지.
(바에서 최고로 졸라게 도수가 높은 술을 따라서 마시지만 전혀 취기를 보이지 않음)
친구 그룹임까?
같이 모여서 TRPG같은거 하면 재밌잖아 그지?
T...RPG?
그게 뭐야?
저도 드디어 '단톡방'이라는 걸 들어갈 수 있는검까?
고전적인 취미군.
(TRPG라는 말에 눈썹이 위로 올라갑니다)
물론!
아, 온라인 게임? RPG? 그런거야?
테이블에 모여 진행되는 RPG, 즉 역할놀이 게임을 일컫는 말이라오.
TRPG……?
으음... 소개하기엔 긴데.. 릭이 벌써 해주었네? 고마워!
처음들어봄다.
네가 재미있다면 나도 좋아.
아무튼 음식도 먹고 술이나 음료도 먹고 하자고 불렀어.
특수한 규칙에 의해 작동하는 세계 속에서, 저마다 역할을 맡아 수행하는 고전적인 놀이인데, 보안관으로 지낼적에 종종 보곤 했지.
그것은 한가롭게 사는 이들의 취미 생활 아닌가?
근데 너희들한테 부탁이 하나 있는데 들어줄래?
고도로 발달한 TRPG는 현실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하오. 마냥 만만하게 볼 일은 아니지.
(엄청 도수가 높은 술을 홀짝이는 티타를 곁눈질하며, '저렇게 마셔도 괜찮나?' 생각한 다음 음료를 계속 홀짝입니다.)
부탁? 당연하지.
무슨 부탁인데?
아무튼, 의뢰인가? 한번 들어보고 싶구료.
뭠까?
일단 들어보겠소.
의뢰까진 아니고...
내가 우주 보존 식품 제조업도 하고 있다고 말했던가?
(계속 술을 들이키며 크란의 이야기를 듣는 중)
어. 그랬었지.
알고는 있었소만.
내가 이번에 신제품을 출시하기 직전인데 말이야. 다들 모인김에 맛보고 평가를 해줬으면 좋겠어.
몰랐슴다.
어...
새로운 상품인가?
사실 내가 맛보고 싶지만.....
재밌겠군 그래!
크란 군. 이번에는 날 골탕먹이지 않길 바라네.
(작게) 제임스, 크란이 만들었다는 음식 먹어본 적 있어?
(작게) 난 한번도 못 먹어봤어...
(작게)없슴다……
이번 제품은 닭고기 스테이크라서 기분이 이상하단 말이지..
그, 그럼 일단 보여줘볼래?
동족을 먹는것 같고 말이야..
아무튼 가져올게!
닭이라! 진짜 닭은 266년 전에 멸종했을텐데!
이야기를 흐리고 있는 걸 보니 너의 그 음식이란 것에서도 "어두운 면"이 느껴지는군.
바이오-닭이오? 아니면 외행성계에서 발견한 진짜 닭이오?
어두운 음식임까?
저번에 지네 유전자와 닭을 결합해서
그렇게 어두워보이진 않슴다.
300족 치킨이 발명됐다고 들었어.
우주 환경에서 버티도록 설계한 듯한 특수한 진공 포장이 눈에 띕니다.
닭고기?
치킨 한 마리에 다리가 300개라던데.
아, 300족 치킨. 유명하지.
맞아! 닭고기
하지만 정작 다리 하나가 닭다리 과자 크기인 바람에, 금새 잊혀진 치킨이었소.
맛을 보고 어떤지 평가를 해주었으면 해!
많은 사람들을 먹여살리고 있다던 그 기적의 식품 말이군.
다리 300개 달린 닭이라니……
이번엔 괜찮은 음식이겠지...
각자 포장지 그대로 제품을 받았습니다.
생긴건... 나쁘진 않은데...
바로 먹으면 되겠나?
변방계에선 닭의 아종이 멀쩡히 살았슴다…
흠. 미안하지만, 나는 먹지 않겠소.
아, 술안주로 딱이군. 고마워.
음? 어째서!!
아무튼 맛있어보임다. 저는 먹겠슴다.
(포장지를 까서 냄새를 맡아봅니다)
마치 통조림 햄처럼 핑크색 빛이 인상적입니다..
전에 인공-분유 공장을 습격한 뒤로, 이런 인공 식품을 먹는 것이 꺼려진다오.
(속는 셈 치고) 먹어보겠네...
냄새는... 괜찮은데...
*곧바로 한 입 먹음*
이 음식을 받아들일 때까지 시간이 조금 걸릴것 같구려. 미안하오.
그런 이상한 회사랑 비교하지 말아줘!
쓰읍... 후우...
냠 냠
우린 직접 키워서 포장한다고!
(한입 크게 배어물고 우물거림)
(포장을 열고, 앞발로 닭고기를 툭툭 건드려봅니다...)
으음... 이 맛은... 뭐라고 해야 하나... 이게 참...
그대로 한입 베어뭅니다. 육즙은 가득하지만 입맛을 돋구거나 하진 않습니다.
(치킨을 가공, 포장하는 아라코크라를 상상하는 중...)
고기임다.
음……
고기임다.
이상한 눈빛이지만... 제발 믿어줘.
평범한 맛이다.
(우물우물) 배양육이랑... 크게 다를 게 없는데...?
너무 평범해.
음, 그렇다면야...알겠소.
한번 먹어보겠소.
(의심의 눈초리를 반쯤 거두고 한 입 먹어봅니다...)
고기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싱겁고 부드럽습니다.
어우 그런데...
이거 닭고기 맞아?
영양분이 엄청 풍부한 느낌이 들지만 내돈주고 사먹고 싶지 않을 그런 맛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양념이 하나도 안 되어 있군.
육즙 맛이 없는데?
너무 밍밍해.
(...내가 고기를 먹는 게 맞나? 식감이 참....)
순수주의자들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킬지도 모를 맛이오.
응! 보존제를 제외한 100% 닭고기!
탐사 나갈때 들고갈만함다.
...소스를 꼭 지참해야겠군.
나는 그냥 건조식품 가져갈 것 같은데.
이대로 내놓아도 괜찮을까?
크란 군. 괜찮은 소스 없나?
여기에 양념이나 가공을 하면 원가가 올라가지 않슴까?
하지만, 음식의 맛에 연연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별 불만이 나오지 않을만한 평범한 맛이었다.
이거 너무 싱거워. 소스 칠 만한거 없어?
순수주의자들 특화 마케팅을 한다면, 의외의 성공을 거줄지도 모르겠소.
오오... 적어놓을게!
양념을 치면 나쁘지 않을 것 같긴 한데...
하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진짜 닭"을 키워 판다면, 한 팩을 대체 얼마에 팔아야 할지 감도 안 잡히는구려.
그래도 아쉬운대로 먹을만함다…
닭고기 맛이 영 안 느껴져.
군용 식량으로 납품이라도 할 생각인가?
마치 닭고기를 끝내주게 익혀서 흐물흐물하게 만든 다음 센 물에 빡빡 씻어낸 걸 먹는 기분이군.
왠지 우리가 잔뜩 들고다녀야 할 것 같지 않슴까?
양념은 당장 없지만 마찬가지로 돈을 벌려고 만들었지 뭐야.
플라비우스 교수의 표현력이 제법 생생하구려.
가져가고 싶으면 이야기해! 여기 잔뜩 있어
뭐 임상?테스트같은…… 말임다…
상품성이 아주 없진 않아보이는군.
이미 그런 쪽은 배양육 건조육포 회사가 꽉 잡고 있지 않아?
그.. 내가 답례로 선물을 하나씩 준비했는데 받아줄래?
나도 배달하러 다닐 때는 그런거 가지고 다녔는데.
그래도 못 먹을 맛은 아니야. 이전의 음식보다는 훨씬 낫군.
하지만 지난 감사에서 배양육 건조육포 회사의 위생 문제가 지적됐다오.
선물? 선물 좋지!
학점으로 따지면 B+ 정도.
아이고~ 또 뭐 이런걸 다 준비하고~
이 타이밍을 기회삼아, 시장을 개척하는것도 괜찮은 전략같소.
그나저나, 선물?
뭠까?
교수의 평가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다들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띵동)
열어봐도 되겠... 음?
으잉?
누구야? 우리 말고 또 초대한 사람 있어?
요즘같은 세상에 차임이라니!
나 포함해서 5명이라며?
앗! 3시간 전에 주문한 피자가 이제 오다니!!!
쫑파티 실격이야!
3시간임까……
실로 고풍스러운 벨소리!
3시간 전에 주문한 피자가 지금 왔다고?!
3시간 전에 주문하면 식지 않나...?
다른 행성계 피자임까……
받아오는동안 선물을 확인하도록 해
도미노미노 피자야? 거기는 30분 넘으면 배달비 공짜라던데?
딸배군이 기강한번 잡아줘도 좋아
어쩐지 크란에게서 분노와 짜증, 스트레스가 느껴졌었다. 그런 이유였군.
정말이지, 준비성이 대단하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오오, 티타 공은 타인의 감정을 읽을수 있소?
실로 엄청난 재능이오.
크란군이 피자를 받아오는 동안 선물을 확인하나요?
너희도 조금만 연습하면 읽을 수 있어.
(즉시 오픈)
한 번 열어보세.
잘 모르겠슴다.
선물을 확인합니다...
선물부터 보자고.
혹시 감정 말고 생각도 읽을 수 있어?
내가 지금 무슨 생각 하고있게?
각자 <구형 스마트 워치>를 획득합니다.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있군.
이건...
헉!!!!!
흠?
이건 뭐지?
꽤나 구형 모델이군.
골동품이로군. 이런걸 대체 어디서 구한거요?
정보탭에 이건 뭐지에 대한 답변이 올라갔습니다
이게 구형임까?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을만한 고전적인 예술품이로군.
뭐 그래도 선물이니. 팔에 차볼까.
변방계에선 이런거 비슷한 것도 없슴다.
와, 이거 오래전에 파산한 '파인 애플' 사 제품 아니야?!
이 정도면 실성능보다는 장식품으로서의 가치가 더 크지.
완전 최신물건임다.
이거 엄청 나가는 골동품인데!
아아, 변방계는 134년 전의 대단절 사태 이후로, 기술력이 크게 뒤쳐졌다고 들었소.
각자 착용하나요?
즉시 착용
(즉시착용)
그곳에는 여전히 "창문-11"이 현역이라고 하더군.
(띡띡띡 마구마구 눌러보는 중)
창문-11도 없어서 못담다.
티타가 딱딱 눌러봅니다
(왼팔에 착용합니다.)
역시, 소문은 현실과 다르구료.
파인애플 사도 예전에는 엄청났다는데.
이게... 건전지가 다 떨어졌나?
사용자를 인식해 오른쪽에 상태창처럼 착용한 기분이 듭니다.
장갑때문에 팔뚝에 달아야할거같슴다.
잡티븐 스 였던가? CEO가 클론 기술로 스스로를 복제하던 게 들켰다고 했던가?
어디 보자. 작동을 하는지...
유명한 사건이로군.
신기함다.
이봐, 난 이런 물건엔 젬병이다. 거기 교수나 딸배 친구가 뭐 아는 거 없나?
정작 클론 기술의 결함 때문에, 클론들이 서로를 고소했을 때는 정말 유쾌했소.
법정에서도 그 사건 때문에 몇십 년을 골머리를 썩혔지.
흠흠.
그나저나, 사실대로 말하자면, 나도 이런 복잡한 기계장치에는 잼병이오.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사용하라고 하니 난감하군.
맞아. 잡티븐 스 본인이 본인을 엄청나게 복제해서 직원으로 고용하면...
티타의 말대로, 누군가 친절한 설명을 해줬으면 좋겠구료.
월급을 안 줘도 되지 않냐는 멍청한? 발상 때문에 일어났었지.
마치 21세기의 사람한테 19세기의 자동차를 던져준 다음, 운전해보라고 하는 것과 같지 않나.
각자의 얼굴이 인식된듯하다.
그래도 난 예전에 이런거 비슷한거 써 본 기억은 있어.
*마구 터치하는 중*
핍-보이 라는 물건이 있는데...
각자 선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이....
핍-뽀이?
하지만 작동 원리는 대강 비슷하겠지. (화면을 앞발로 툭툭 누름)
희한한 이름이구료.
1D20 물어뜯기 (1D20) > 2
?
(갑자기 분위기가 변합니다) 이봐.
무기를 준비해라.
응? 왜?
아니, 이게 무슨…?
...?
1D20 물어뜯기 (1D20) > 1
??
파티하는데 무기는 갑자기...
난 항상 준된 보안관이오.
아니, "전" 보안관이지.
1D20 리롤 (1D20) > 2
(철컥)
???
근처에서 고통과 폭력이 느껴진다.
무슨 일이 있는 겐가?
행운에~~
나도 이제는 "전" 딸배야.
고통과 폭력?
1D20 휘두르기 (1D20) > 15
좀비여우~~
1D20 (1D20) > 9
설마 크란이 3시간 늦은 피자의 분노를 쏟아내고 있는것인가?
크아악!!
이게 무슨소림까??
이보시오 크란! 배달부를 너무 괴롭히지 마시오!
!
(안경에 불빛이 들어옵니다. 렌즈에 '시스템 기동 중...' 이라는 메시지가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크란! 이게 무슨 소리야!
크란 씨!
(품에서 라이트세이버의 자루를 꺼내서 손에 쥡니다)
크란 군! 무슨 일인가!
(라이트세이버 퓌슝!)
이건 뭠까!
[ 크란 ] 흉부 : 12 → 4
이건...!
[ 크란 ] 왼팔 : 4 → 0
아니 이게 대체 무슨...
우리를 탈출한 바이오-가축이 틀림없소!
크아악.. 이건 피자가 아니야...
크란 군! 괜찮나!
크란 씨가 피자가 됨다!
큰일임다!
그래, 그건 당연히 내 눈에도 보여!
쏘일렌트-그린이라는 보급형 음식을 만들어 팔던 공장에서 벌어진 비극이 떠오르는구료!
우리를 피자로 만드려고 왔나 보네!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파티 주최자를 호위하겠다.
좋소. 엄호하겠소!
창당하여 당의 이름과 당의 수장을 결정하시오
이대로 죽게 놔두기엔 아까운 인재니까 말이야...
이 당을 이끌자, 누구요?
'인'재임까…
기립하시오!
가장 매력이 높은 사람으로 하지.
매력 주사위 실시
플라비우스 - 티타 - 캐톨릭 - 제임스 - 딸배
정정하지, 가장 "매력 굴림"이 높은 사람
순서가 베스트가 아닐까 싶은데
매력 주사위 실시 매력 주사위 실시 매력 주사위 실시
1d20+0 = 매력 (1D20+0) > 3[3]+0 > 3
1d20+3 매력 (1D20+3) > 9[9]+3 > 12
1d20+-1 매력 (1D20-1) > 6[6]-1 > 5
1d20+-1 카리스마! (1D20-1) > 18[18]-1 > 17
1d20+-1 매력 (1D20-1) > 16[16]-1 > 15
*긁적*
좋소.
내가 이 당을 이끌겠소.
이 당을 이끌어주십시오
캐톨 릭 자네!
순서를 정해주시요
보안관의 지휘에 복종하겠다.
자네 전 보안관이라고 하지 않았나?
지휘하게!
물론이오.
하지만 미리 알아두시오.
내가 지휘하던 분대는 우주-기생충 둥지에서 전멸했소.
플라비우스 - 티타 - 캐톨릭 - 제임스 - 딸배 건의 2트
크윽...
아니, 내 생각은 조금 다르오.
캐스터들이 먼저 나서고 나머지들이 정리할까?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는 않으리라고 믿겠네.
[ 크란 ] 흉부 : 4 → 3
제임스-달배-티타-플라비우스-캐톨릭
그런데 뭐든 빨리 결정해야겠는데?
이 순서를 제안하는 바이오.
크란이 피자가 되고 있어!!
앞장서겠슴다.
아니, 제안이 아니오. 이건 명령이오.
좋소, 제임스! 앞장서시오!
우리가 나누는 잡담의 글자수만큼 크란의 명줄이 사라져 간다.
훌륭하군.
전투배치 가능함까?
이대로 함까?
좀비도 캐슬링을 실시했다
점점...
우주의 규칙은 공평한 법이오.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캐슬링만 가능합니다
우리에게도 캐슬링의 기회가 있을것이오.
이것들은 뭐지? 군인에, 민간인에, 전에 봤던 탐사자들이 뒤섞여 있군!
제가 중앙으로 감까?
제임스와 딸배가 자리를 바꾸는게 어떻소?
그보다, 다들 상태가 제정신이 아닌 듯하오.
측면은 나와 티타가 맡겠소. [편집 완료]
딜리버리 킴 씨, 캐슬링하는게 좋아보임다.
크아아악!!
그러지. 난 어처피 빼면서 쏘는 게 특기니까.
[ 크란 ] 흉부 : 3 → 2
피..피가..!
버티시오, 크란!
좋슴다. 앞장서겠슴다.
좀비(1) 공격
명중 굴려주세요
모두 언데드임까?
네
x2 1d20+1 주적 언데드 명중 (유리함) #1 (1D20+1) > 9[9]+1 > 10 #2 (1D20+1) > 20[20]+1 > 21
!
와캬퍄
일격에 머리를 날려버리다니!
1d6+2+1 근접 무기공격 피해 (무기 or 방패) (1D6+2+1) > 6[6]+2+1 > 9
좀비의 머리통이 썩은 토마토처럼 박살났소!
장난 아닌데...?
이런 시체들을 처리하는 행성에서 자랐나보군!
[ 좀비(1) ] 머리 : 3 → -6
어디서 이런 좀비들 상대해본 경험이라도 있는 거야?
저 노련함... 보통내기가 아니다!
*진압봉으로 단번에 머리를 두들김*
혹시 파산한 바이오-제약 행성에서 살아남았소?
어, 나도 그 소문 들었어.
하나 처리했슴다.
너구리 도시였나?
단숨에 머리가 날아갑니다!
턴을 종료하나요?
턴 종료하겠슴다.
28일 뒤에 구조대가 행성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하더구료.
탐사 일에서도 항상 전방에 있었슴다.
여우 좀비를 향해, 사격한다!
1d20+2+2 저격 명중 (1D20+2+2) > 16[16]+2+2 > 20
행성 단위의 바이오해저드는 최근 자주 일어나는 일이긴 하지.
머리에 명중!
1d10+3 저격 피해 (1D10+3) > 9[9]+3 > 12
제약회사들의 윤리적 문제가 그만큼 심각하오.
정확한 일격이었소, 딸배!
[ 여우 좀비 ] 머리 : 3 → -9
주문하신 .50BGM 데스튬 탄환, 머리에 무사히 잘 배달됐습니다, 손님.
혹시 그대는 죽음을 배달하는 배달부요?
하! 김딸배! 포스가 자네의 조준을 인도하는군!
그르르르...
후퇴한 다음, 턴 종료.
[ 여우 좀비 ] がダイスシンボルを3 に変更しました。
딸배 일 하다 보면... 이상한 게 자주 꼬이거든.
다들 솜씨가 굉장하군.
요즘 우주 해적이니, 뭐니... 이상한 것들 많다니까.
과연, 나도 얼마 전에 우주 배달부 구인 공고를 봤소.
좋다, 행동하지.
어지간한 강심장이 아니면 시도조차 못하겠더군.
크란을 물어뜯고 있는 이...
생전에 "달삼천이백팔십오억"이라는 이름을 지녔던 자의 원한이 느껴진다.
솔직히, 그런 면에서 따지면 행성 보안관도 만만치 않아.
얼마나 많은 윤회를 거친 거지...? 가늠할 수조차 없군.
달삼천이백팔십오억? 대체 무슨 이름이지?
꺼림칙한 놈임다.
달... 뭐라고?
한 번의 일순을 더 경험하게 해주겠다.
클론 공장에서 탈주한 개체라고 해도, 삼천이백팔십오억이라니... [편집 완료]
혹시 이 녀석도 클론 기술인가?
혈마법: 포스 라이트닝
믿을수 없군. 제거하는게 좋겠소!
달삼천이백팔십오억+n?
[ 티타 ] 흉부 : 10 → 8
우왓, 뭔가 번쩍함다!!
완전신기함다!!
수달 좀비의 흉부를 노려서 번개를 쏜다!
보랏빛 전류의 작렬이오!
1D12+3 피해량 (1D12+3) > 3[3]+3 > 6
마법인가?
듣도보도 못한 기술이군!
손에서 번개가...?
장난 아닌데 이거.
적어도 전기로 움직이는건 아닌거같슴다... [편집 완료]
시체라서 끄떡없는 듯하군.
나노머신을 이용한 통제된 전류의 방전인가!
턴을 마친다.
어... 전기로 움직이는 것 같아.
좋소. 플라비우스 교수.
[ 수달 좀비 ] 흉부 : 4 → 4
흐음.
그대의 능력을 보여주시오!
그래, 고양이 교수님! 어떻게 좀 해봐!
여기로 이동한다.
그리고,
"3연발 드론 미사일"(마법 화살) -소마법, 행동, 사거리 5칸, 최대 3개체의 대상, 원소계- 발포 드론을 불러 1d4의 무보정 마법 피해를 주는 투사체를 3발 발사, 대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서로 다른 대상에게 나누어 쏠 수도 있으며, 하나의 대상에게 3발을 다 맞출 수도 있습니다.
수달 좀비에게 전탄 발사!
조심하십쇼.
포탑 드론!
기계공학과 교수였소?
기가채드스러운 장비를 사용하는군, 교수!
아주 마음에 들어! 유능한 인재야!!
3d4 = 3연발 드론 미사일(마법 화살) 3번 피격 피해량 (3D4) > 7[2,1,4] > 7
드론을 실내에서 이렇게까지 정밀하게 쓴다고...?
죽어라, 괴물아!
대단한데!
[ 수달 좀비 ] 흉부 : 4 → -3
키아아악!!
보통 드론 다루는 놈들이라고 하면, 미친 날파리처럼 조종하다 아군 뒤통수에 들이박는 놈들이 많은데!
그리고 여기로 마저 이동한 후, 종료.
역시, 교수라는 직함이 어울리는구료,
그럼 이제 내가 움직이겠소.
인간형 좀비를 향해, 리볼버를 발포하겠소!
1d20+2 조준― (1D20+2) > 16[16]+2 > 18
머리!
!!
1d6+1+3 탕! (1D6+1+3) > 1[1]+1+3 > 5
1d6 Ambush! (1D6) > 4
이곳의 총잡이들은 사격 솜씨가 다들 대단하군.
도합 9의 관통 피해요!
[ 인간형 좀비 ] 머리 : 3 → -2
한 명은 배달부에, 한 명은 보안관이니까.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4 に変更しました。
둘 다 사망률 최고치 찍는 직업들이잖아.
후우, 우주-모기떼와 싸우던 시절의 실력이 녹슬지 않았구료.
이런 번화계 행성에서는 저정도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 드물지 않은 것 같슴다.
이자리에서 턴을 마치겠소!
조심하게! 아직 한 놈 남았어!
이런 험난한 우주에서 살아남으려면 강해야 하니까 말이지.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번화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것 같슴다.
그르릉...
솔직히, 나도 아직 신삥 배달부라서. 아직 죽을 경험은 많이 못 해봤어.
1D3 누굴 먹을까 (1D3) > 1
긴장해라, 우측의 한 놈이 아직 남았다.
릭!
1D20 물어뜯기 (1D20) > 3
! 조심하시오!
?
피했슴다!
어어...
느리군.
하지만, 이렇게 저렇게 피했소.
굉장한 몸놀림인데!
방심은 금물임다.
제임스, 마무리 부탁할게!
아까 했던 것처럼, 머리를 쪼개버려!
해보겠슴다.
x2 1d20+1 주적 언데드 명중 (유리함) #1 (1D20+1) > 17[17]+1 > 18 #2 (1D20+1) > 20[20]+1 > 21
와캬퍄;
1d6+2+1 근접 무기공격 피해 (무기 or 방패) (1D6+2+1) > 3[3]+2+1 > 6
정확한 일격이오!
치명타!
정확하군!
이번에도 한 방에 머리를 날렸군.
[ 좀비 ] 머리 : 3 → -3
혹시 이런 놈들 자주 상대해봤어?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5 に変更しました。
보통 솜씨가 아닌데.
진압봉을 머리에 대고 휘두르면 됨다.
아하!
좀비의 머리가 깨지면서.... 쓰러집니다...
생명체에게도 잘 통하는 공격법이군.
머리를... 때리면... 죽는다... 메모...
실로 명쾌한 해법이오. [편집 완료]
참, 그러고 보니 크란이!
(머리에서 터져나온 잔해가 여기저기...)
아차, 크란 군!
하하하! 역시 너희들, 아주 강해! 쓸모있어!
[ 크란 ] 머리 : 3 → 2
[ 크란 ] 오른팔 : 4 → 1
[ 크란 ] 머리 : 2 → 1
크란! 크란의 상태를 살펴!
흐으윽...
크란 공!
무언가 응급처치가 필요해보임다.
이런...!
(검을 집어넣는다)
(수달 좀비의 시체를 멀리 치우며 크란에게 달려감)
(브즈우웅-- 하는 소리를 들음)
이런, 여기저기 상처가...!
크란이 아직 살아있군.
딸배, 크란 공의 용태는?
왼팔은 아주 날아가버렸고...
왼팔? 날개가 덜렁거림다.
흐윽... 아파...
흉부, 머리, 오른팔, 왼팔... 멀쩡한 곳이 하나도 없어.
여기저기 물어뜯겼군.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비키시오. 의학 숙련을 가진 내가 직접 확인하겠소.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눈은 빨갛고 숨을 헐떡이며 날개가 덜렁거립니다.)
크란 공. 정신이 드시오?
살아남으려면 사이보그 시술 및 의수 부착이 필요할 것 같군.
의학 숙련으로 크란 공의 상태를 확인하겠소.
가망이 있겠소, 보안관?
의학 굴림 굴려보세요
(대답을 기대하는 눈치입니다...)
잠시 기다리시소. 진단중이오.
1d20+1+2 "Aㅏ, 병원이오." (1D20+1+2) > 15[15]+1+2 > 18
크란! 크란! 정신 차려, 눈 감으면 안 돼!
으으음...!
이 악물고 눈 떠, 지금 눈 감으면 진짜 죽어!
[ 크란 ] 흉부 : 2 → 5
이 출혈과 상처의 형태, 부상의 정도로 보건데... [편집 완료]
뛰어난 의료 실력으로 가까스로 출혈은 멎었지만 여전히 충혈된 안구, 덜렁거리는 날개가 눈에 보입니다
충혈된 안구...
크란 공? 눈이 보이시오?
이거.. 뻔하잖아.. 안그래..?
어때, 괜찮을 것 같아?
...
설마 좀비에게 물린자는 좀비가 된다는 괴담을 말하는 것이오?
죽음을 직감한 것 같군.
그건 괴담이 아니오, 보안관...
그런 이야기가 있슴까?
우리 집까지 쳐들어 온거 보면... 바깥도 쑥대밭이겠지..
몰랐슴다…
뭐야, 무슨 영문 모를 소리를 하는 거야!
부탁이 있어.. 날 저 작은 방에 가둬줘..
추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친구들..
치료할 수 있잖아, 그렇지?!
그리고...
으음, 다르고시안 제 2 제약 연구소에서 우주-좀비-바이러스의 백신을 개발한다는 소식은 들었소만...
웃기는 소리 하지 말고 당장 일어나! 빨리 의료동으로 가면...! 어떻게든...
이봐.
여길 향해 오고있는 부자를 잔뜩 태운 우주선에 전해...
어떻게든... 될... 거야...
...
착륙하지 말라고 말이야..
……
일났슴다.
...
알았소 크란.
일단 크란을 밀실에 구금하는게 좋겠소.
이 자의 염원을 들어주는 편이 좋겠다.
일단 옮기겠슴다.
작은 방은 입구 왼쪽에 있습니다.
장난... 치지 말라고... 지금 몰래카메라 같은 거지?! 그렇지??
(문을 엽니다...)
잠깐.
진정하시오 딸배!
하하... 놀랐잖아... 눈 떠, 빨리 눈 뜨고 일어나라고!
근처에 의료 시설은 기대할 수 없는 거겠지?
의료 시설?
이런 민가까지 이렇게 되었다는 건...
그러니까, 크란이 여차해서 좀비가 되더라도 회복될 수 있는 그런 시설 말이다.
냉동 수면 캡슐을 이용한다면 괜찮겠지만, 바이러스의 감염은 막을수 없을 것이오.
거리의 상황은 상상조차 하기 어려울 거요.
이미 숨은 헐떡이며 말도 하지 못합니다
일단 나가봐야 상황을 알 수 있을 것 같슴다.
ㅁ..문...잠...ㄱ..가
한 마디 하지. 여기서 그의 숨을 거둬가는 게 더 문제가 없을 것 같군.
물 한 잔 값은 치렀슴다.
*철컥*
……
뭐라고?
처리함까?
...
저도 티타 씨의 의견에 동의함다.
숨을 거두는 것이...
저 상태라면 감염이 일어나든 일어나지 않든 죽는다.
숨을 거두어가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겠지.
교수. 전염병 대응 매뉴얼에도 적혀있는 내용이오.
뭐...? 장난쳐 지금? 죽이겠다고? 크란을?
문을... 여시오.
날 보는 눈빛이 험악해지는 것이 느껴진다.
내가 마무리할테니.
괜찮슴다.
웃기지 마!!
나가계십쇼.
딸배. 크란은 이미 반쯤 죽은것이나 다름없소.
...
왜, 왜 죽이겠다는 건데!
김딸배. 크란을 죽이는 것이 아니다. 크란은 이미 죽었다.
미안하오. 처음 보는데. 어려운 일을 맡기는군.
우주-좀비-바이러스는 아직 백신이 없소.
치료할 수 있잖아, 부자들 돈 썩어넘치는데 어떻게든 할 수 있잖아!
그만!!
이야기 나누고 계십쇼.
그리고 좀-비의 신체적, 정신적 기능은 개체마다 크게 상이하다오.
*철컥*
상의가 끝났나요?
행성 개척도 끝났잖아, 이제 돈만 받으면 어떻게든... 뭐라도...!
방안에 가둬둔 크란이 고지능 좀-비로 부활하여, 문을 열고 우리를 뒤에서 기습할수도 있소.
그냥 가둬두고 저 상태로 영혼없는 빈 껍데기가 되게 놔두고 싶다면 나는 행동하지 않겠다.
배달부. 이 일은...
김딸배의 의견을 존중하도록 하지.
확실히, 이 변방 행성에까지 백신이 도착하려면 얼마의 세월이 걸릴지 알 수 없소.
저기 방패 든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옳다고 판단되오.
1분 드립니다(수동)
변이가 시작되는 것 같슴다.
이게... 정말 최선이야...?
...
지금은 급박한 상황이오, 딸배.
지금은 의견을 나눌 때가 아닌 것 같슴다.
존엄한 최후를 맡게 해주시오.
최선은 아니지만 최악을 피하는 길이지.
생각하는자는 언제나 행동하는자를 이길수 없는 법이오.
우리가 숨을 거두고 가지 않는다면... 아까 보았던 그 자들처럼...
그대는 생각하는자가 될 것이오? 아니면 행동하는자가 될 것이오?
문은 엄청난 과학 기술로 준네 튼튼합니다
그럼...
난... 안 볼게...
하지만 선택은 자유입니다
좋소, 딸배.
부탁하오. 방패 드신 분.
물론 이 문을 걸어잠그고, 나중에 백신을 찾아서 다시 오는 방법도 있슴다.
저기 칵테일 바에서 브랜디를 한잔 마시는 것을 권하오.
나라고 크란에게 친밀함이나 애정이 없는 무미건조한 사람일 것 같나? 이는 그의 명예를 위함이야.
희망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닐지도 모름다.
브랜디는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라오.
그에게 존엄한 마지막을 선사해주시오.
…
전문가에게 맡기지.
허나, 기약없는 희망이야말로, 진정 잔인한 것이오.
쉬십쇼.
...
왜... 왜... 하필...
나 또한, 크란 공에게 지킬수 없는 약속을 하는 것은 반대하오.
내가... 나갔어야 했는데...
됐슴다.
콰직
...
명중 굴림 굴려주세요
딸배. 죄책감을 가지지 마시오.
1d20+1 명중 (1D20+1) > 3[3]+1 > 4
안됐슴다.
빗나갔는데요
무언가 심상치 않다.
마지막 기회입니다
아직 언데드가 아니면
아라코크라입니다
1d20+1 명중 (1D20+1) > 16[16]+1 > 17
머리요.
1d6+2+1 근접 무기공격 피해 (무기 or 방패) (1D6+2+1) > 4[4]+2+1 > 7
[ 크란 ] 머리 : 1 → 0
(살이 뭉개지는 섬뜩한 소리가 울립니다...)
이제 됐슴다.
후우....
(소리가 울려퍼지자 눈을 질끈 감습니다)
여기 있는 모두에게서 각자 두려움과 분노와 슬픔이 느껴진다. 그중에서도 딸배의 감정이 가장 격렬하군.
칵테일 바에 브랜디가 남아있으면 좋겠구료.
문을 잠그고 나옵니다.
오늘 밤은 고단한 밤이 될것 같으니 말이오.
그것을 앞으로 발생할 투쟁의 원동력으로 삼도록 하지.
술을 마실 여유가 없을 것 같소. 보안관.
파티 참가자들에게 연락해야 할 것 같슴다.
나 또한 무척이나 한 잔 하고픈 심정이오만.
...
그말이 맞소, 교수.
통신실. 아니면 어디든. 통신기구가 있는 곳으로 나아가야 해.
일단 크란 군의 말대로, 우리의 급선무는 이 행성에 시착할 함선에 연락을 취하는 것이오.
일단 할 일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슴다.
부자들을 태운 함선이 여기에 도착하고 감염이 퍼지면.
그렇소. 외부에 연락해야 하오.
우리가 탈출할 우주선도 마련해야겠지.
이 행성은 소각될 테니까.
테이블에 전화기, 받은 선물에 전화기능이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눌러 죽을 생각은 없으니.
그래, 맞아.
이 골동품으로 우주선과 연락이 가능하다고 보시오?
우주선 연락 코드가 있슴까?
함선의 비상연락망 알고있는 사람 있어?
해보는 수밖에.
그냥 태워버리기엔 아까운 행성이니까 말이야.
난 모른다.
물론, 나도 모르오.
우리가 직접 개척한 행성이야.
이렇게 박살나게 둘 수는 없어.
애초에 우주선이 온다는 이야기를 오늘 처음 들었소.
우리 중에 함선 비상연락망 같은 걸 아는 사람은 없소.
테이블에 있는 전화기에 뭔가 있을지도 모름다.
그럼 테이블을 살펴보도록 하겠소.
테이블을 살펴봅니다...
어떻게든 함선에 알려야 해.
전화기와 전화번호부가 놓여있습니다.
여기 전화번호부가 있슴다.
보자, 우주선 전화번호가...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이라면 모를까, 부자들이 이런 모습이 된다면...
거기 없다면 크란의 집을 뒤져보는 수밖에 없겠어.
전화번호가 적혀있습니다 긴급 연결망 // 123-1818
릭, 어서 연락해봐.
전화기에 123-1818을 입력하시오!
여기 전화번호임다.
아니, 내가 전화하겠소.
파티장이 연락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123에 1818...
(꾹 꾹꾹)
파티장은 통신 장치로 우주선에 연락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수화기 너머로 아무것도 들리지 않습니다.
연락이 닿는가?
파티장은 깨닫습니다. 우주선에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것을,
신호가 너무 약하오.
그리고 앞으로 8시간 후면 우주선은 좀비가 가득한 행성에 사람을 가득 싣고 도착한다는 것을 말이죠.
왜 그래? 설마 전화가 안 닿는 거야?
...그럼 그렇지.
보안관의 표정이 보이지 않지만,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군.
신호를 증폭시킬 장치가 필요하오.
이미 통신망도 다 망가진 모양이오.
도시가 개판이 난 것 같슴다.
그래도 일단 가보는 수밖에 없어.
통찰 굴려주세요
나가서 통신 시설로 향해야 하는 건가?
아무나 통찰?
1d20+2+2 통찰/감지/생존 (지혜+숙련보너스 2배) (1D20+2+2) > 8[8]+2+2 > 12
숙련 있으면 있느사람부터
1d20+1 = 동물 조련, 통찰(직관), 의학, 감지(인지), 생존 (1D20+1) > 14[14]+1 > 15
제임스는 받은 선물에 전화기능이 있다는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뭔가 떠올린 얼굴이군, 흰 하이에나!
왜, 뭔가 찾았어?
여기에……
이거라면 가능할지도 모름다.
이 스마트 워치?!
*스마트 워치를 조작함*
이건 박물관에나 있을법한 구형 모델이잖아!
음? 이 구형 워치 말인가?
함선과 연락이 될 거라는 보장이 없는데...
도시 중계센터를 거치지 않는다면 오히려 직통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도 모름다.
이런 구닥다리 골동품이 우주까지 전파를 보낼수 있다고 보시오?
통신은 작동하지 않았지만......
소리와 함께 빛이 나옵니다.
시도해서 나쁠 건 없겠지.
!
……?
[심박수... 매우 높음]
[신체... 부상 당함]
이건... 뭐지?
[비상 상황 감지. 승인 없이 내부망 연결을 시도]
뭔가 되고있슴다.
이상한 공간에 온듯한 착각에 듭니다.
...실제로 작동을 하기는 하는군.
증강현실 기술인가?
대체 이게 뭠까?
으음.. 이시간에 누구지? 잠깐..
이 정도 기술이 들어갈 만한 기기는 아닐텐데?
모시모시
대체 무슨 개조를 해 놓은 거야? 이 고물딱지 물건에!
비상 상황 프로토콜? 너넨 또 누구고?
플라비우스요.
너야말로 누ㄱ... 아니, 그럴 시간도 없지.
우리는 행성 개척단원이오. 그대는 누구요?
좀비가 나타났슴다.
비상 상황 프로토콜? 마침 적당한 때군.
너, 크란에 대해 알아?
이곳에 우주-좀비-바이러스가 창궐했소!
나는 리튼. 리튼이라고 불러줘
좋소 리튼. 잘 들으시오!
크란은 나의 동업자이자 친구? 그정도 관계야
그래, 리튼. 우리는 크란에게 이 시계를 선물받았어.
크란은 죽었다.
그리고 크란은... 방금...
우주-좀비-바이러스의 창궐로 크란이 죽었고, 이 행성에 8시간 뒤에는 우주선이 도착하오.
우리를 떠났고.
...
재계의 내로라하는 부자들이 잔뜩 타고 있는 유람선이!
우주선이 이 행성에 도착하면 유래없는 재앙이 펼쳐질 거야.
충격적인 이야기지만, 마음을 굳세게 먹어주시오.
은하계 경제가 50년은 후퇴할걸.
리튼, 너는 무엇을 하는 자이지? 네가 가진 힘을 알려다오. 우린 아무 도움이라도 필요하다.
크란은 안타깝게 되었어.. 내가 한번 연락을 취해볼게 잠시..
흐음...
지금 두 가지가 필요하오.
첫 번쨰. 우리가 이 행성을 탈출할 수 있는 수단.
이거.. 내부망은 잘 작동하는데 외부망은 모두 차단되었어
두 번째. 이 위험한 행성에서 일어난 일을 알릴 연락망.
마치 누군가 끊어버린 것처럼 말이야
!
일단 두 번째는 글렀고.
이러면 행성 외부로 통신이 안 된다는 말씀이심까?
내가 전초기지에 있는 통신시설에만 도착한다면 연락을 취할 방법이 있긴 하지
그럼 어떻게든 복구할 방법은 없나?
하지만... 이야기에 따르면 좀비가 깔렸다고 했지//?
... 그렇지.
난 못갈거야 아마...
아직 확인해보진 않았지만, 그럴검다.
이 사태의 그림자 뒤에 숨은 사악한 존재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우리가 통신시설에 가서 이 워치로 접속을 시도해볼 수는 없나?
오! 그러면 가능할지도 몰라!
구형이라 호환이 안 될 수도 있지만...
그렇다면 통신시설의 위치는?
좋아, 그럼 우리가 통신시설로 가서 이 재앙을 알리도록 하지.
통신 시설의 확보가 급선무겠군.
조심히 움직여야겠슴다.
그리고... 혹시 우리가 탈출할 수단은 없나?
고마워. 크란의 집에서 나와서 쭉 동쪽으로 가기만 하면 나올거야.
동쪽. 확인했소.
안내 고맙다.
예비 우주선이라던지...
그리고... 비상 상황에만 작동하는 시계의 특별한 기능이 있는데 한번 써볼래?
비상용 기능이 있슴까?
비상 상황에만 작동하는 특별한 기능?
설마 자폭은 아니지?
각자 1D5를 굴려주세요
1d5 (1D5) > 1
1d5 (1D5) > 4
1d5 (1D5) > 2
주사위? 이건 그... 크란이 말한 TRPG인가 뭔가 하는 그 놀이에 쓰는 것 아닌가?
1D5 (1D5) > 1
저 까만 고양이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거야?
1d5 (1D5) > 3
5빼고 다 나왔네.
그런데 이 주사위는 무슨 의미야?
하지만 5면체 주사위는 현실에 만들어진 적이 없을것이오.
이런, 잠깐 세계 너머의 환영을 보고 착각한 모양이다.
세계 너머의 환영?
테라진이라도 들이마신 거야?
가끔 우리의 차원을 초월한 곳에서 흘러들어오는 미지의 정보가 있지... 그걸 해석하는 게 내 전문은 아니라 자세히 알진 못하지만...
모르는 이야기들임다… 아직도 번화계는 모르겠슴다…
어, 그거 들었어.
우시 안꺼내지네
아무튼!
나와 티타 공이 1, 제임스 공이 2, 보안관 공이 3, 배달부 공이 4군.
그 해석을 전문적으로 수학하는 이들도 있다고 하더군.
뭔가 카드가 나왔슴다.
테라진을 마시고 그분의 이야기를 듣는다? 라고 하는 외계종족이 있다던데.
지금 저 오른쪽 위의 카드는 나만 보이는 건가?
신기한 이야기요, 배달부 공.
저도 보임다.
어... 내 눈에도 보여.
저 오른쪽 위의 카드? 나 또한 보이오만.
저 카드들은 무슨 의미지?
이것이 대체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오?
우리가 카드 게임할 여유는 없긴 한데...
숫자에 따라 카드를 하나 받는 것인가?
상위 차원계에서 우리에게 하사하는 초현실적인 계시로 보인다.
맞아!
사용 방법은 나가면서 익히도록 해
아주 바빠질거야.
좀비가 가득한 도시를 가로지르는 건 분명 바쁜 일일검다.
오른쪽 클릭 - 자신만 보기로 확인하면 되겠소?
밖으로 나갑니까?
제가 뒤집어들림
좋소, 리튼.
으음.
그렇다면 우린 동쪽의 방송장비를 확보하러 가겠소.
근데 아직 우리가 이 행성을 나갈 방법이...
좋소. 보안관 공.
에잇, 어떻게든 되겠지!
시간이 많지 않으니 서두릅시다.
카드는 소모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분배가 너무 느려서 미안해여
상위 차원계의 존재가 사과하는 것이 느껴진다.
티타는 사과를 접수하도록 하지.
그럴 수도 있지.
높은 차원의 존재가 더 우월한 것은 아니라오.
이제부터 던전 판정입니다.
동쪽으로, 최대한 빠르게 이동해야겠어.
결국 우리는 다른 존재일 뿐...
~던전 좀비 그리고 행성탐사자들~
이제 이동해야겠슴다.
좋소. 그럼 던전에 들어가기 앞서...
내가 앞장서겠소.
길거리에 소란이 일어난 것 같군...
행동 순서의 수정을 요하는 바이오.
뒤에서 엄호하겠슴다.
보안관 공, 당신이 지휘자요.
캐톨릭-제임스-달배-티타-플라비우스
필요한 대로 이행하시오. 따를 테니.
내가 선두에 서겠소.
좋아. 뒤는 내게 맡겨.
엄호하지.
나머지 순서는 그대로 유지하겠소.
차례대로 서면 되나? 내가 후면에서 나타날 무언가에 대비해 교수를 엄호하겠다.
좋소. 뒤에서 따라붙는 적은 내가 저지하도록 하지.
지식인의 안전은 소중하니까 말이지.
부탁하오 티타.
좋은 진형임다.
[ 수달 좀비(1) ] 흉부 : -3 → 10
[ 여우 좀비(1) ] 머리 : -9 → 3
내가 가운데에서 앞과 뒤를 엄호하겠어.
[ 여우 좀비 ] 머리 : -9 → 3
[ 인간형 좀비 ] 머리 : -2 → 3
그럼 이대로면 되겠지?
한 몸 지킬 정도의 힘은 있소만, 도움은 마다하지 않겠소.
[ 좀비(2) ] 머리 : -3 → 3
아주 적절한 진형이오.
(탄환 확인)
준비가 끝났다면 이동력에 맞게 이동해 주세요.
음... 346억 9999만 9999발 남았군.
좋소. 이동하겠소.
김딸배에게서... 엄청난 자신감이 느껴진다!
[ 인간형 좀비(1) ] 머리 : -2 → 3
이동했소.
자고로 배달부라면 모두 도라에몽 주머니 하나씩 보급받는 법이라고.
그리고 짧은 휴식은 원하실 때 아무때나 하시면 됩니다. 동쪽으로 무사히 가시면 좋겠네용
다들... 저기 보여?
아주 드글드글하게 깔려있는데...
흠...
어떻게든 적은 피해로 뚫고가야함다.
전방에 적이군.
절대 물리지 마시오.
저들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다시 내가 움직일 차례요.
우리의 사거리가 더 우월하니까...
크란의 자택은 거주지에서 약간 떨어져 있는데, 그곳까지 좀비들이 몰려올 정도였다면 이곳은 이미 포화 상태가 되었겠지.
적들을 이 쪽으로 유도해서 포화를 퍼붓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
움직여주세요.
좋소. 이동하기 전에 우선
"은신"을 시도하겠소.
그런 것 같슴다.
우리가 화력과 사거리 면에서 앞서지만, 수에서는 열세니까.
도시 외곽에 좀비가 이렇게 많다니.
좋습니다 은신에 시도합니다.
DC 12에 도전해주세요
1d20+3+2 "은신술" (1D20+3+2) > 17[17]+3+2 > 22
은신!
은신합니다! 은신은 당신이 공격적인 행위를 하거나 다음 지역으로 이동할 때까지 유지됩니다.
(사이버-은폐 장치를 가동하여 주면 모습과 동화되는 보안관)
두번 은신도 가능한 장치인건가?
(주변이 좀비밭이군...)
(골목을 조심하시오! 골목에 매복이 있소!)
릭 씨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 반대로 움직이겠슴다.
(일단, 여기서 이동을 종료하겠소.)
좀비들이 냄새를 맡는 능력이 뛰어나지 않길 바라야겠어.
은신에 불리점이 있슴다…
좋아... 여기까지 왔어.
이 다음부터가 진짜 중요하겠는데...!
다들 전진이 끝났나요?
(아직 티타와 교수가 남았소)
이동했다.
전진이 모두 끝나고 판정하겠습니다
이동 완료.
이제 슬슬 조우하겠군...
이런... 이 저격총, 직선 사격밖에 안 되는 구형이라...
골목 사이의 수달 좀비를 처리하기 어렵겠는데...
탄환은 원래 직선으로 움직이지 않슴까?
캐톨릭을 제외한 4명 모두 은신or생존 굴려주세요
dc10d비니다
10
1d20+2+2 통찰/감지/생존 (지혜+숙련보너스 2배) (1D20+2+2) > 15[15]+2+2 > 19
1d20+3 민첩 (1D20+3) > 14[14]+3 > 17
중장갑옷은 불리점 있습니다
1D20+2 은신 (1D20+2) > 14[14]+2 > 16
1d20+3 민첩 (1D20+3) > 13[13]+3 > 16
평장임다.
1d20+2 = 곡예, 손속임, 은신 (1D20+2) > 16[16]+2 > 18
쉬-잇...
중장이지만 문제없다고~
광선검은 써야할 때만 순간적으로 꺼내야겠군.
좋습니다 다시 플레이어의 턴
(허리춤에 손을 가져다 댐)
!
릭, 네가 수달 좀비를 처리하면...
(조용히 지나갈 방법은 없겠군.)
내가 곧바로 여우 좀비를 처리할게.
(여기서는 "니가와"라는 동방 행성의 신묘한 전술을 쓰는게 좋겠소.)
(끄덕)
(끄덕)
(수달 좀비를 총으로 쏘고 내가 후퇴하겠소.)
진형을 갖추고 다가오는 녀석들에게 탄환을 퍼부어주자고.
(훌륭한 전략이라는 의미에서 따봉)
(제임스를 선봉삼아, 몰려드는 좀비를 벌집으로 만들겠소.)
(그럼, 이 클론-수달-좀비에게 총을 쏘겠소!)
좋아... 그럼 다들 준비하자고...!
(끄덕)
1d20+2 조준― (1D20+2) > 15[15]+2 > 17
*끄덕*
(머리요.)
1d6+1+3 탕! (1D6+1+3) > 2[2]+1+3 > 6
1d6 Ambush! (1D6) > 5
피해량
[ 수달 좀비(1) ] 머리 : 4 → 0
(소형 스패쓰-리볼버의 광선 탄환이 수달-좀비의 머리를 수박처럼 터뜨렸소.)
조심해! 이제 개떼같이 몰려온다!
달삼천이백팔십오억... 하고도 일이 또 죽었군.
좀비가 파티를 눈치챕니다!
온다.
그리고 후퇴하고 턴을 종료하겠소!
순서대로 턴을 진행해 주세요 아직 플레이어의 턴
모두가 행동을 마치면 좀비의 턴입닏.
다
여기서 턴을 마치겠슴다.
좋아, 저 여우 좀비에게...!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6 に変更しました。
1d20+2+2 저격 명중 (1D20+2+2) > 19[19]+2+2 > 23
1d10+3 저격 피해 (1D10+3) > 1[1]+3 > 4
머리요!
[ 여우 좀비(1) ] 머리 : 3 → 0
저승으로 배달 완료.
또 한 놈 해치웠군.
또 하나의 여우가 쓰러집니다.
턴 종료.
한다면 하는 솜씨로군, 전 배달부.
오늘따라 샷발이 잘 붙네.
그대의 사격 솜씨에 당해낼 우주-해적은 몇 업을 것이오.
사거리 5칸을 확보하고
소마법 엘드리치 블래스트를 내 우하단의 인간형 좀비에게 쏴보겠다
1d20+2 주문 명중 (1D20+2) > 8[8]+2 > 10
1d10 피해량 (1D10) > 3
10!
팔에 막혔소!
팔에 명중했어!
하지만 적잖은 피해요!
[ 인간형 좀비 ] 흉부 : 7 → 7
나무에 가려서 머리를 맞히지 못했군...
뒤로 물러서서 턴 종료
팔이 박살났으니 제대로 공격도 못 하겠지!
왼팔이 날아갔는데도 날아오다니, 저런 독한!
은폐엄폐는 전술의 기본이오.
행동이 남은 플레이어가 있나요?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슴다.
나무 뒤의 표적을 맞히는 것은, 닌-자라도 되지않는 이상 어렵소.
저요.
교수의 턴이오.
ㄱㄱ
이동력 3칸(고양이족 종특)으로 여기 온 후,
교수님의 실력을 기대하지! [편집 완료]
"중력 증폭" -1레벨 주문, 행동, 사거리 6칸 내의 1x1 범위 지정, 지속 시간 특수, 변환계- 6칸 내의 1x1 범위를 지정합니다. 중력 생성 드론을 이용하여 그곳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에 가해지는 중력을 두 배 이상으로 만듭니다. 해당 칸에 위치한 캐릭터는 건강 내성을 굴리고, 실패하면 2d6의 역장 피해를 받고 1라운드 동안 이동력 절반(내림) 상태가 됩니다. 성공하면 절반의 피해만 받고 이동력도 감소하지 않습니다.
내가 처리하도록 하지.
!
저건...!
다목적 드론 고티죠?
위잉-
저 드론은!
건강 내성!
중력 조작...?! 저거 엄청 비싼건데!
우주선의 인공중력 발생장치를 탑재한 고성능 드론이오!
1d20 (1D20) > 8
언데드에게 건강 내성이란?
따로 표기가 없다면 0의 보정치입니다
c(8+3) = 위자드 비숙련 주문 dc c(8+3) > 11
놀랍군! 행성의 인력에 간섭하는 기술이라니!
2d6 = 중력 증폭 역장 피해량 (2D6) > 8[2,6] > 8
크르르륵
[ 인간형 좀비 ] 흉부 : 7 → 0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 2 → 1
몸 전체가 아주 으깨져버렸는데...?
[ 인간형 좀비 ] 흉부 : 0 → -1
되게 살벌하네.
남은 행동력 2로 여기로 이동. 종료.
인공중력 발생장치가 유발한 사고 기록을 읽는다면, 저게 얼마나 무시무시한 장치인지 바로 알아볼거요.
먼 우주의 저편에서는 중력 500배의 방에서 수련하는 사이어인 전사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온다! 다들 정신 똑바로 차려!
교수의 드론이 우리에게 향하지 않는것이 천운이구료.
잡담할 시간이 없소! 다들 집중하시오!
조심하십쇼.
전방에 적이!
측면을 사수하라 으어억
플레이어의 턴
제임스! 나는 플라잉 좀비를 노리겠소!
거리가 아슬아슬했군!
전방의 인간형 좀비들을 막겠슴다.
날아다니는... 좀비라고?!
아니, 너무 거리가 멀군...!
앞의 녹색 좀비를 내가 맡겠소!
이거 아주 미치고 팔짝 뛰겠네!
놈이 올 때 까지 기다리겠슴다.
이 좀비들은 놀랍게도 생전의 육체의 지식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는듯해.
이곳에서 녹색 좀비를 향해 발포하겠소!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초고속 좀비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는 소리지...
1d20+2 조준― (1D20+2) > 11[11]+2 > 13
쏘세오
흉부료!
흉부!
그 초고속 좀비, 혹시 고슴도치 좀비는 아니지...?
좀비가 뛰어다닌단 말씀이심까?
1d6+1+3 탕! (1D6+1+3) > 5[5]+1+3 > 9
1d6 Ambush! (1D6) > 3
흉부에 12의 피해요!
[ 좀비(2) ] 흉부 : 0 → -1
그리고 남은 3의 피해...
[ 좀비(2) ] 흉부 : -1 → -3
고슴도치 좀비를 상상하자 잠깐 내게서 공포의 감정이 느껴졌다.
꿰뚫었다!
심장이 뛰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심장을 관통합니다!
(인공 신경 섬유를 가동, 믿기지 않는 반사신경으로 인간형 좀비에게 총을 발포!)
3의 피해를 튕겼소!
저 날아다니는 좀비를 조심해!
저거 굉장히 거슬려 보인다고!
옥상에서 뭔가 뛰어다님다…
보안관은 얼굴만 안 보이는 게 아니라 손놀림도 안 보일 정도로 빠르군!
[ 인간형 좀비(1) ] 흉부 : 8 → 5
탁월하군.
이대로 턴을 종료하겠소!
과연 보안관이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실력이오.
진압하겠슴다.
고맙소 교수. 그대도 교수의 칭호가 아깝지 않은 인물이오.
인간형 좀비(1) 공격
x2 1d20+1 주적 언데드 명중 (유리함) #1 (1D20+1) > 4[4]+1 > 5 #2 (1D20+1) > 18[18]+1 > 19
1d6+2+1 근접 무기공격 피해 (무기 or 방패) (1D6+2+1) > 1[1]+2+1 > 4
[ 인간형 좀비(1) ] 머리 : 3 → -1
진압완료.
뚝스딱스 당했습니다
저런 거대한 방패로 저런 정확한 타격이라니... 아주 유능해!
깔끔한 뒷처리였소, 제임스.
장군감이로군.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8 に変更しました。
턴 종료임다.
좋소. 또 하나 해치웠군.
그대의 방패는 단두대의 칼날처럼 예리하구료.
제기랄, 이 고물딱지 소총 같으니라고...!
대각선 사격이 안 되서, 난 이동만 할게.
전방에 적이 더 있소? 없다면 어서 앞으로 갑시다!
더 있어, 두 마리!
내 차례인가?
지붕 위를 조심하시오!
놈이 하이그라운드를 점령했소!
아마 그럴겁니다
지붕 위에서 악의가 느껴진다...
티타, 그대가 행동할 차례요.
난 고지대를 선점한 놈들이 마음에 안 들어.
우릴 너무 과소평가함다.
잇츠 오버 아나킨
파닥파닥
이 자리에서 지붕 위의 좀비를 주문으로 사격할 수 있는가?
하이 그라운드를 점령하고 있다니, 용서할 수 없군.
꼬리 살랑살랑~
내 힘을 과소평가하는군!
가능? 불가능?
이라는 대사도 쳐야 할 것 같아.
가능 합니당
왠지 용암을 주의해야 할것 같소.
꼬리를 살랑거린다니
(격하게 분노한 얼굴로) 내 힘을 과소평가하는군!!
1d12+3 포스 라이트닝 (1D12+3) > 1[1]+3 > 4
살랑살랑
...
[ 티타 ] 흉부 : 8 → 6
크아악
헉
i HATE YOU!!!!!!!!
출력이... 조금 약한 것 같소?
[ 아라코크라 좀비 ] 흉부 : 12 → 8
난 고지대의 적에게 정말정말 약하다.
튀기지 못했습니다.
턴을 마치지.
진정하시오 티타!
행동 안하신분?
티타 씨가 쓰러진 누군가처럼 소리지르고 있슴다……
분노에 몸을 내맡기지 마시오!
교수의 턴이오.
교수가 행동한 뒤에, 좀비들이 움직이오.
아니! 분노가 곧 나의 힘이다!
시작하지. 앞으로 가겠소.
나는 이 좌절감을 부정하지 않겠다.
더 높은 곳으로 승천하기 위함이지
5칸 이동(고양이족 종특 포함).
여기서, 아라코크라 좀비에게,
고지를 점령한 적을 상대할 때는 조심해야 해.
다리가 잘릴 수도 있다고.
고지대를 점령한 적을 뛰어넘으려고 할 때가 제일 위험함다.
"3연발 드론 미사일"(마법 화살) -소마법, 행동, 사거리 5칸, 최대 3개체의 대상, 원소계- 발포 드론을 불러 1d4의 무보정 마법 피해를 주는 투사체를 3발 발사, 대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서로 다른 대상에게 나누어 쏠 수도 있으며, 하나의 대상에게 3발을 다 맞출 수도 있습니다.
아직 잘려본 적은 없지만 곧 그렇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예감이 선명하게 드는군...
드론 공격은 못 피할 거다!
쏘세요!
3d4 = 3연발 드론 미사일(마법 화살) 3번 피격 피해량 (3D4) > 12[4,4,4] > 12
헉
키잉!
죽어라, 이 괴물아!
!
교수의 드론이 훨씬 더 고지대로 올라갔어!
엄청난 화력...!
[ 아라코크라 좀비 ] 흉부 : 8 → -4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 1 → 2
크르륵...
드론이 좀비를 찢어발겼소!
[ 아라코크라 좀비 ] がダイスシンボルを9 に変更しました。
소형 5.56mm 게틀링이 저런 위력을 낼 줄이야!
역시 연합의 발달한 과학기술은 얕볼 게 못 되는군...
뛰는 놈 위에는 나는 드론이 있다.
턴 종료.
좀비의 턴
!
조심해, 교수님!
이동력 '3'.
하지만 교수가... 공격에 노출된다?
더 다가올 수 없겠지?
여우족은 사거리가 닿지 않습니다만....
교수! 측면으르 사수하시오!
역시 교수의 지성...!
뒤에서 불길한 소리가 들립니다
완벽히 계산했어!
응? 그런데 이 소리는 뭐람?
뒤에서 소리가 남다.
걱정 말게. 내 한 몸 지킬 수단은 있으니.
철컥 철컥
꺄아아아아아악!!!!!
이런……!
케블라 좀비!!
엄청난 철갑통이 왔군!
저 철갑은 무시하고 앞으로 뛰게!
총알도 제대로 안 먹힐 돼지놈이 왔는데...?!
이동속도가 굉장히 느려보입니다.
행동이 느려보이니, 무시하고 뛰는게 좋아보임다.
저런 두꺼운 옷을 입고는 빨리 움직이지 못할테니!
좋아, 그럼 빨리 달리자고!
플레이어의턴
지붕 위에서 무거운 금고라도 떨어드리지 않는 한, 쓰러뜨리긴 어려워 보이오!
동쪽! 동쪽으로 초대한 빨리 가자!
여우 좀비에게 사격하겠소!
1d20+2 조준― (1D20+2) > 10[10]+2 > 12
오른팔!
1d6+1+3 탕! (1D6+1+3) > 3[3]+1+3 > 7
1d6 Ambush! (1D6) > 6
[ 여우 좀비 ] 흉부 : 8 → 8
[ 여우 좀비 ] 오른팔 : 3 → 0
13의 피해요!
[ 여우 좀비 ] 흉부 : 8 → 4
[ 여우 좀비 ] 흉부 : 4 → -1
또 하나 치웠군.
한쪽팔로 막기에는, 이 "작은 친구"가 꽤 매울거요.
훌륭함다.
엄청난 실력입니다!
그럼 최대한 빨리 달려어어!!!
턴 종료를 하겠소!
자, 어서 앞으로 가세!
종료임다.
이동은 순서 상관없이 빠르게 해주셔도 됩니다
공격할게 없다면
좀비의 턴
헉... 헉...
다시 플레이어의 턴
숨을 고르며 움직이게.
저 정도 속도라면 쏘면서 도망가도 괜찮지 않겠나...?
굳이 처리할 필요는 없겠슴다.
적이 언제 나타날지 몰라.
그 말대로군, 교수!
우리 목표는 통신 시설에 도착하는 것일세.
마음 같아서는 그러고 싶지만...
1라운드를 낭비하기에는 조금 아깝거든.
이 콜로니의 주민은 14만4천명이오.
다시 플레이어의 턴입니다
!!
그들중 몇이 좀비가 되었을지는 모르나,
후방에 적이다!
어차피 저 감염된 몸으로는 우리보다 빠르게 움직이기는 힘들 걸세.
이곳에서 계속 좀비에게 총을 쏘는건 현명한 전략이 아니오!
전방에 적!
전방에도...!
확인했소!
진압하겠슴다.
우리 지금 진형이 크게 흐트러진 것 같은데?
최대한 빨리 포지션 잡자고!
(고양이족: 이동력 "5")
내가 도와줄 수 있지.
여기서 턴 종료요!
적을 만났다고 해서, 서두르지 마시오!
종료임다.
으음... 역시...
이 녀석은 내가 처리하고 가야 하나?
적에게 포위당하면 위험하오, 이런 급박한 상황일수록, 함정을 파고 적을 끌어들이는 것이오!
소마법 : 포스 그립 딸배를 불쾌하지 않게 염동력으로 휙 잡아당깁니다.
딸배! 그대의 화력은 후방보단 정면을 향했으면 하는 바이오.
그렇다면 난 준비됐어.
턴 종료.
흠.
모두 은신,생존 굴려주세요
나도 턴 종료.
1d20+2 = 곡예, 손속임, 은신 (1D20+2) > 12[12]+2 > 14
1d20+3+2 "은신술" (1D20+3+2) > 19[19]+3+2 > 24
1D20+2 은신 (1D20+2) > 10[10]+2 > 12
12입니다
1d20+2+2 통찰/감지/생존 (지혜+숙련보너스 2배) (1D20+2+2) > 16[16]+2+2 > 20
1d20+2 정신력! (1D20+2) > 2[2]+2 > 4
X2 1d20+3 은신(불리점) #1 (1D20+3) > 9[9]+3 > 12 #2 (1D20+3) > 9[9]+3 > 12
은신에는 성공했으나, 생존에는 실패했소.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오?
현학적인 표현이로군, 보안관.
둘중 하나만 굴리란 소리여씀니다
은신 "또는" 생존 굴림.
과연, 이해했소!
실패할 경우, 적이 선제공격을 할 지도 모르오.
사실 우리 사거리를 생각하면...
모두 성공했습니다! 다시 플레이어의 턴
적에게 우선권을 내주기는 싫겠지?
적들이 와도 괜찮긴 해.
좋소. 이동하겠소.
은신 암살자들에 목숨을 거는 k-게이머들이 전투를 마구 던지다가 패배했음을 의미하겠지.
전원! 전진하시오!
알겠다!
이....
운명적인 무언가가 느껴지는 수달에게
권총을 발포하겠소!
1d20+2 조준― (1D20+2) > 3[3]+2 > 5
큭, 팔로 막아냈구료!
1d6+1+3 탕! (1D6+1+3) > 6[6]+1+3 > 10
1d6 Ambush! (1D6) > 3
다리이빈다
보안관의 조준이 잠시 떨리는 것이 느껴졌다.
하지만 13의 피해요!
아슬아슬하게 다리에 명중했어!
[ 수달 좀비(3) ] 다리 : 6 → 0
[ 수달 좀비(3) ] 흉부 : 10 → 3
다리가 완전히 박살났으니 우리 쪽으로 쉽게 오진 못할 거야.
전에 불법 클론-공장을 습격했을때의 악몽이 떠오르는구료...!
아직도 살아 있군.
어딜 쏴도 치명적임다.
이 녀석은 천천히 요리하자고.
[ 수달 좀비(3) ] 이동력 : 4 → 1
일단, 이대로 턴을 종료하겠소!
진압 시작.
크르륵
x2 1d20+1 주적 언데드 명중 (유리함) #1 (1D20+1) > 2[2]+1 > 3 #2 (1D20+1) > 16[16]+1 > 17
1d6+2+1 근접 무기공격 피해 (무기 or 방패) (1D6+2+1) > 6[6]+2+1 > 9
이번에도 머리군!
단 일격에 머리통이 박살났군!
!
진압완료.
[ 인간형 좀비(2) ] 머리 : 3 → 0
"왕의 남자"라는 고전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일격이었소!
마법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의 정확성이로군.
좋아, 계속 나아가자고.
이동 후 턴 종료. [편집 완료]
마치 운명이 그의 진압봉의 궤도를 점지해주는것 같소.
크르르...
움직이는 시체에는 관심이 있어서……
PDA에 정보를 좀 모아놨슴다.
수달 좀비 3에게 엘드리치 블래스트를 쏜다!
좀비를 실제로 볼 줄은 몰랐슴다.
1d20+2 주문 명중 (1D20+2) > 16[16]+2 > 18
1d10 엘드리치 블래스트 (1D10) > 4
크르르!
[ 수달 좀비(3) ] 머리 : 4 → 0
머리에서 전기가 터짐다!
깔끔한 솜씨야.
해치웠군. 하나 남았나.
보랏빛 스파크가 수달의 머리통을 바싹 구워버렸소!
훌륭하오 티타!
과학의 기술?로 머리를 튀겨버렸습니다!
광선검을 꺼낼 필요도 없군.
대체 어떤 나노-테크놀러지의 묘술인지 모르겠구료!
이건 우주의 힘이다! 전통적인 엘드리치 블래스트라고!
그럼 시작해도 되겠나?
수천년간 전승되어온 별로 비밀적이지 않은 주문이야!
우주의 힘? 설마, 우주 감응자인가!
비밀적이진 않슴까…
가자고, 교수님!
시작하도록 하지.
최대한 빨리 처리하고 지나가는 거야!
전방 5칸 전진.
인간형 좀비(3)와의 거리는?
6
... 안 닿나?
턴 종료.
좀비의 턴
후열에 있으면 이게 문제라니까.
달리기의 달인 // 걸어서 이동할 때 직선으로만 이동한다면 한 칸 더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잠깐, 교수! 그 자리는 위험한 자리요!
이런.
엄청빠르게 달려옴다!
1D20 휘두르기 (1D20) > 14
저 군인 좀비가!
반응 행동. 보호막 전개.
교수!
1D8 관통 피해 (1D8) > 6
1d4+4 = 보호막 전개(가짜 생명) 임시 HP (1D4+4) > 2[2]+4 > 6
흉부에 6피해
쉴드 드론!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 2 → 1
완벽히 막아냈어!
과학의 힘으로 깔끔하게 막아냅니다!
드론이 막아냈슴다!
엄청 정밀한데...!
플레이어의 턴
한 몸 지킬 정도는 된다고 하지 않았나.
처리하게.
아주 좋슴다.
좋소. 쏘겠소!
1d20+2 조준― (1D20+2) > 19[19]+2 > 21
개인용 방어막 생성기라니, 무척 값비싼 물건인데...
이런 팀워크, 간만임다.
노리는것은 머리.
1d6+1+3 탕! (1D6+1+3) > 4[4]+1+3 > 8
1d6 Ambush! (1D6) > 6
그럼 이제 쭈~욱 빠지자고!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10 に変更しました。
무브무브무브!
(광선의 연기가 뿜어져나오는 총구를 입으로 후 분다.) [편집 완료]
끝으로 이동하면 다음지역으로 이동합니다.
보안관 양반이 왠지 우주선을 잘 몰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 전에 쉬는시간이 필요하신분?
거의 다 왔슴다.
턴을 종료하겠소!
가즈아아아아
소마법 포스 그립으로 딸배를 1칸씩 땡깁니다
어서 앞으로 가지.(미리 이동)
우와아악?!
쿵
하하 저 굼벵이 같은 녀석 걸어오는 속도 보게
다음 지역으로 이동합니까?
배달부 공.
평생 걸려도 우리를 못 쫓아올걸
좋소, 이동하겠소!
벌써 보이지 않을 만큼 떨어졌군, 신속히 벗어나자고!
보통 그런 말을 하면 갑자기 뛰어오거나 한다오.
에이 설마.
일각이 바쁜 상황! 다들 신속히 움직이시오!
아까 그 갑옷 입은 놈은 따돌린 건가!
도로가 파괴되었슴다.
저 멀리 사라졌습니다
제기랄, 도로 한가운데가...!
가드레일 위나 아래쪽으로 우회해서 지나가야겠군.
이런, 대피하려던 차량들이 몰려 교량이 붕괴한것 같소!
하지만 수풀에서는 언제든지 괴물이 나올 수 있겠지.
차들이 잔뜩 보입니다.
이곳에서 수많은 사념이 느껴진다...
잠깐, 섣불리 움직이지 않는게 좋겠소.
후우ㅡ
급박한 상황이나, 이 다리는 매우 불안정하오.
여기서는 잠시 시간을 들여 안전한 경로를 확보하는게 우선이겠소!
일단 우리도 격하게 달렸으니, 잠깐만 쉬었다가 가는게 어떻겠소.
한... 8분만?
좋은 생각이오, 교수.
(가부좌를 틀고 명상에 들어감)
(드론 장비 점검 중)
(택티컬-권총 점검)
(렌즈 초점 재확인 중)
*그냥 서있음*
(택티컬-총기수입)
작전 준비 완료. 활성화.
[ 아라코크라 좀비 ] 흉부 : -4 → 12
음
[ 수달 좀비(3) ] 흉부 : 3 → 10
[ 아라코크라 좀비(2) ] 흉부 : -4 → 12
이거 내 생각인데.
[ 아라코크라 좀비(3) ] 흉부 : -4 → 12
[ 수달 좀비(3) ] 이동력 : 1 → 4
작전 준비 완료. 활성화.
[ 수달 좀비(3) ] 다리 : 0 → 6
[ 수달 좀비(3) ] 머리 : 0 → 4
우리가 가지 말고 여기서 왁!!! 하고 소리질러서 모이게 한 다음
[ 수달 좀비(4) ] 흉부 : 3 → 10
정리하고 갈까?
[ 수달 좀비(4) ] 머리 : 0 → 4
[ 수달 좀비(4) ] 다리 : 0 → 6
[ 수달 좀비(4) ] 이동력 : 1 → 4
흠...
훌륭한 생각이오, 딸배.
전방위 포위를 당해도 좋소?
여기있는 좀비가 전부라면.
Nigawa 라는 전략인데...
여기서 보이지 않는 좀비들도 끌어들일 가능성이 있어보임다.
김딸배. 천재였군.
소시민일 거라고 선입견을 가졌지만 내 사과하지.
아까 뒤에서 쫓아오던 강철 깡통 기억하오?
너희 말을 들어보니 좀비들의 샌드위치가 될 것 같아...
역시 이 작전은 그만둘까.
난 신속한 이동을 주장하오.
저... 쥐 좀비들.
우리 목적은 좀비 소탕이 아니니까 말임다.
저것들은 굉장히 거슬리겠어.
한 발로 처리하지 못할 것 같아.
자리에 있는 플레이어는 1d10을 굴려주세요
1d10 (1D10) > 4
1d10 (1D10) > 1
나한테 작은 전략이 하나 더 있는데.
저 쥐들 체력 1 남은걸
1D10 (1D10) > 2
교수님한테 막타를 몰아주자
1d10 (1D10) > 9
이건 '연속 전투'인가?
ㅋㅋㅋㅋㅋㅋ
벽 두개
세션끝까지 전투입니다
우리 정말 니가와를 해도 될 것 같아...
이 능력!! 아주 마음에 들어!!
짧은 휴식을 제외하면요
그렇군.
하이그라운드로 뛰어올라갈 수 있어!!
한 차례 쉬면서 드론을 더 정비해야겠어.
쉬는시간 사이에 짧은휴식을 했다하면?
훔, 폭탄이라?
훌륭한 물건이군. 이런 곳에 있다니.
너덜 너덜한 인원이 없는 관계로 택티컬 짧은 휴식은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서있음)
1d10 (1D10) > 5
다들 오셨으면 이동해주세용ㅇ
순서는 그대로?
으으음...!
방금 그게 베스트긴 해.
위나 아래를 결정해서 움직여야 할 듯 함다.
중앙의 저 무너진 교량은 이동 불가 지역이겠구료.
교수님이 마지막 턴에서 피 1남은 쥐인간 좀비들 마무리하는건 확정인것 같아
남하하는게 좋겠소? 북상하는게 좋겠소?
음
북침이 좋아보여
이동만 하시면 순서 상관없이 1회치 이동만 해주시면 됩니다.
동전을 던져보십쇼.
남침은 좀 그러니깐 ㅎ
좋소. 그럼 북상하겠소!
(눈이 침침)
가즈아
이 가드레일은 넘어갈 수 있는 건가?
가드레일을 그냥 넘을수 있소?
가드레일 칸은 이동력 2를 소모하는걸로 하겠습니다
가드1칸= 이동2
좋소. 그럼 여기서 턴 종료요.
차에 무언가 반짝입니다
종료임다.
읏챠.
턴 종료.
뛰어난 사이버 로그 보안관인 캐톨릭의 눈에 차 안쪽에 무언가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음...!
감지하겠소!
감지! dc12입니다
(사이버-전방위반향감지계 작동!)
1d20+2+4 "포착" (1D20+2+4) > 3[3]+2+4 > 9
실패하지만...
뭔가 있소, 보안관?
내부에 생존자가 남아있는 건가?
누군가 다른 숙련기술 활용을 여전히 할 수 있습니다
차 내부에 뭔가가 있는것 같소만...!
나도 한 번 보도록 하지.
이쪽에선 잘 안보이는구료!
나는 숙련은 없지만 그냥 들여다볼 수 있을지도?
차는 잠겨있고 창문도 모두 닫긴 상황입니다.
가능합니다만 숙련기술 판정 먼저 하겠습니다
한 번 드론으로 살펴보아도 되겠소?
좀 멀리 있어서 잘 안 보이네...
뭔가 있슴까?
누구 없나요?
전 너무 멈다.
1d20+1 = 동물 조련, 통찰(직관), 의학, 감지(인지), 생존 (1D20+1) > 14[14]+1 > 15
흠.
교수가 조사 숙련을 사용합니다 [편집 완료]
난 멀기도 하고...
흐음...
교수, 드론을 써서 알아보겠소?
(스캐닝 중)
힘쓰거나 빨리 움직이는 거 아니면 좀...
(스캐닝 중...)
삑- 삑- 삑-
교수는 안에 암호화폐 카드 소모품 굴림을 할 수 있는 암호화폐 지갑이 보입니다.
흠?
아마 꺼내면 3번 정도 굴릴거같네요
...암호화폐?
뭔가 있슴까?
뭐, 돈을 쓸 구석이 있다면 쓸 수 있겠지.
. 1d10 3번정도 굴리기 가능해보입니다.
암호화폐가 든 지갑일세.
암호 화폐?
하지만 조심하게.
순무-코인을 말하는거요?
교수의 드론이 무언가를 발견했어!
이렇게 잠긴 차에는... 보안 장치가 있을 수 있어.
좋소.
이런 곳에 마침 보급품이 있다니, 이렇게 친절한 배치일 수가!
코인 지갑?!
여러분들 상태창에 있는 소모품과 같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럼 내가 잠깐 "손장난"을 좀 쳐 보겠소.
제임스, 이 차도 한번 열어볼까?
음.
캐톨릭이 손장난을 사용하나요?
1d20+3+4 "손장난" (1D20+3+4) > 16[16]+3+4 > 23
좋습니다 첫번째 차는 dc... 성공했네요
차 안에 뭔가 쓸만한게 있슴까?
보안관의 손길이 자동차를 마구 유린하는군.
헉
(손목 밑에서 소형 메카-만능-문따개 로봇팔이 튀어나와 문을 철컥 연다)
...참 묘한 말일세 그거.
나와라 가제트 만능 로봇팔
전용 기구까지 있군.
가볍게 열어 1d10을 굴릴 기회 3번을 획득합니다! 굴리기 전 양도 또한 가능합니다
어때? 뭐 있어?
좋소.
아무래도 특별한 물건을 얻은것 같구료.
일단, 정상 작동이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먼저 굴려보겠소.
1d10 (1D10) > 3
음! 훌륭하오. 정상적으로 작동하는구료.
무언갈 얻었습니다!
아무도 사용하지 않은 그 무언가를요!
그거 멋지군.
우리의 손목에 채워진 구형 안드로메다-워치와 연동되는 순무-코인 같소!
카드임다.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넘겨주겠소.
다시 플레이어의 차례입니다
누가 받겠소?
순무코인 그거 개발자가 정보 유출하다 나락갔다던데.
매력 주사위 대결 실시
아직 쓰는 사람이 있네.
우리에게 특수한 능력을 부여해주는 미지의 기술력이군...!
1d20+0 = 매력 (1D20+0) > 10[10]+0 > 10
1d20+-1 카리스마! (1D20-1) > 14[14]-1 > 13
1d20+-1 매력 (1D20-1) > 9[9]-1 > 8
으악
1D20+3 매력 (1D20+3) > 14[14]+3 > 17
1등 2등에게 1개씩 돌아갑니다
1d20+-1 매력 (1D20-1) > 15[15]-1 > 14
좋소.
1D10 카드 굴림 (1D10) > 8
티타와 제임스 1d10
이런, 이런.
티타와 제임스가 하나씩 가지시오.
1d10 카드주세요 (1D10) > 8
티타 공과 제임스 공이 한 번씩 더 챙겨가는군.
고맙게 받지!
그럼 다시 북상하겠소!
잘쓰겠슴다.
이 힘... 크흐흐흐...
북으로 진격!!
(비릿하게 웃는 중)
턴을 종료하겠소!
카드를 읽으며 북으로 진격합ㄴ닏.다
북진하시오!
종료임다.
턴종.
북 진 통 일
1라운드 휴식. 드론 점검 완료.
다시 플레이어의 턴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 1 → 2
아니 저놈들 직선사격 못하게 일부러 한칸씩 아래로 가네
독하군...
직선사격 못 하는 무기인 게 너무나도 슬프구나!
저 아라코크라 좀비의 위치는 정확히 어디오?
의외로 지성이 있는 개체인가?
정정완료
확인했소.
다들 이동하시오!
퀵무브
그들에겐 지성이 없으나, 그들에게 연결된 실의 꼭대기에 존재하는 누군가는 고도의 전략가일 수 있는 법이지.
잠깐.
어려운 말임다……
내가 지금 이 위치에서.
사격할 수 있다.
가장 앞에있는 아라코크라가 파티를 눈치챕니다!
그 실의 꼭대기를 잡고 있는 존재는 바로 "본능"아니겠소?
하지만 지금은 조용히 넘아가야 할...
엇.
호오...!
근접공격으로 상대하지 않으면 다른 좀비들도 눈치를 챌것 같습니다
근접 공격 수단이 없네만.
크릉
파티장. 어떻게 대응할까.
남은 행동없나요
만약 지금 전면전으로 간다고 하면 즉시 저 좀비 2를 사격하겠어.
딸배.
쏘시오!
우린 좀비와 협상하지 않소!
아라코크라 좀비 2를 향해 조준...
나는 효율적인 승리를 위해 전략전술에 철저히 따르겠다.
1d20+2+2 저격 명중 (1D20+2+2) > 16[16]+2+2 > 20
!
1d10+3 저격 피해 (1D10+3) > 10[10]+3 > 13
명중.
정확한 일격이었소!
[ 아라코크라 좀비(2) ] 흉부 : 12 → 0
[ 아라코크라 좀비(2) ] 머리 : 3 → 0
좀비들이 파티를 눈치챕니다!
다만 놈들이 눈치챈 것 같다.
남은 행동을 해주세요
이제 옴다.
(광선검을 꺼내듭니다) 쀠슝
행동 모두 종료했나요?
벽을 세워서 놈들의 접근을 차단할 수도 있겠어.
아니군요!
잠시.
이동력 5로 여기로 이동.
아라코크라 좀비 3에게 3연발 드론 미사일!
"3연발 드론 미사일"(마법 화살) -소마법, 행동, 사거리 5칸, 최대 3개체의 대상, 원소계- 발포 드론을 불러 1d4의 무보정 마법 피해를 주는 투사체를 3발 발사, 대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서로 다른 대상에게 나누어 쏠 수도 있으며, 하나의 대상에게 3발을 다 맞출 수도 있습니다.
케엥!
3d4 = 3연발 드론 미사일(마법 화살) 3번 피격 피해량 (3D4) > 8[3,3,2] > 8
[ 아라코크라 좀비 ] 흉부 : 12 → 4
상당한 피해를 입혔소!
턴 종료.
아직 살아있으니 조심하시오!
!
아니? 교량의 붕괴지점을 그냥 통과하다니!
여기 파인 곳 지나갈 수 있는 지형이였어?!
다들 몰려드는군!
티타를 공격
신체 손상을 감수한, 무리한 운동이오!
1D20 할퀴기 (1D20) > 10
왼팔을 공격!
1D8 관통 피해 (1D8) > 3
흡!
티타 씨!
[ 티타 ] 왼팔 : 4 → 1
티타 공! 왼팔이!
티타! 괜찮소?!
!
긁힌 상처다. 물론 긁혀도 충분히 위험한 적들이지만.
다시 플레이어의 턴
제임스! 그 아라코크라 좀비는 맡기겠소!
이 위치에서, 아래의 수달 좀비를 향해 사격!
1d20+2 조준― (1D20+2) > 2[2]+2 > 4
?! 이런!
조준이 잘 안됐슴다.
!감나빗
불안정한 지반때문에 조준이 빗나갔소!
지형이 너무...
이자리에서 턴을 종료하겠소!
우리 쪽에 불리해, 어서 놈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자고!
걱정하지 마라, 포스가 우리의 여정을 인도할 거다. (결의에 찬 눈빛)
상대의 공격성 확인.
진압 시작.
x2 1d20+1 주적 언데드 명중 (유리함) #1 (1D20+1) > 1[1]+1 > 2 #2 (1D20+1) > 7[7]+1 > 8
제대로 진형을 갖춰서 놈들에게 환영의 납탄을 쏟아부어주자고!
다리에 명중합니다
1d6+2+1 근접 무기공격 피해 (무기 or 방패) (1D6+2+1) > 3[3]+2+1 > 6
몸통을 그대로 박살냈군.
생각보다 끈질김다.
[ 아라코크라 좀비 ] 다리 : 6 → 0
[ 아라코크라 좀비 ] 이동력 : 4 → 1
아니네, 다리였네!
낑낑...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는게 좋겠슴다.
종료임다.
교수님. 이 녀석 좀... '편하게' 해줄 수 있겠어?
내가 다른 녀석을 맡지.
조심하게. 저 녀석, 날개가 길어서 팔이 꽤 멀리까지 닿을테니.
그렇게 하게.
아라코크라 좀비 3을 조준...
1d20+2+2 저격 명중 (1D20+2+2) > 8[8]+2+2 > 12
흉부에 명중했소!
오른팔에 맞습니다!
아니, 오른팔이군!
쳇, 팔인가...!
1d10+3 저격 피해 (1D10+3) > 8[8]+3 > 11
[ 아라코크라 좀비(3) ] 흉부 : 5 → 5
크릉!
위로 한 칸 올라오면서...
팔 하나를 박살냈구료!
훌륭한 사격이었소!
무료행동으로 <벽> 을 소환하겠어!
벽 나와라 어디있느냐
정말 직관적인 벽이군!
음
크군
굉장히 안정적인 벽이오!
좋아. 이걸로 전부는 아니겠지만...
벽은 일단 굉장히 안정적이야
어느정도 접근을 차단할 수 있을 거야.
턴 종료.
2x1의 크기입니다
티타의 턴이오!
행동하겠다.
우선 이 위치에 선다.
카드를 사용해서 무료 행동으로
쥐 좀비 1에게 느린 이동을 부여하겠다!
포스 슬로우!
[ 쥐 좀비 ] 이동력 : 4 → 2
!
카드의 효과가 대단함다.
포-쓰가 함께하기를! [편집 완료]
좀비의 움직임이... 눈에 띄게 느려졌어!
그리고 내 바로 앞의 아라크코라 좀비 3...
좀비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군.
싱싱하네요
생명의 징후가 끓어오르는 것이 느껴진다...
1D4+3 포스 드레인! (1D4+3) > 1[1]+3 > 4
으음...!
이게... 안 죽 네...
[ 아라코크라 좀비(3) ] 흉부 : 5 → 1
[ 티타 ] 흉부 : 6 → 10
크..킥..킥..
그, 그럴 수도 있지...
이런, 이런.
이글이글 끓는 분노에 몸을 맡기며 턴을 마친다.
계산이 틀어졌나?
볼트 슈트를 입고있는검까? 저 좀비들?
교수의 턴?
볼트 쫄쫄이? 그거 단종됐다던데. [편집 완료]
고양이족 종특을 이용하여,
이동력 5칸 소모, 여기로 이동.
그럼 디자인이 비슷한 옷인듯함다.
자아, 그럼.
얼마 전에 하이-폴리머 슈트가 대량으로 암시장에 나도는 사고가 발생했소.
"3연발 드론 미사일"(마법 화살) -소마법, 행동, 사거리 5칸, 최대 3개체의 대상, 원소계- 발포 드론을 불러 1d4의 무보정 마법 피해를 주는 투사체를 3발 발사, 대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서로 다른 대상에게 나누어 쏠 수도 있으며, 하나의 대상에게 3발을 다 맞출 수도 있습니다.
누구에게?
1타 2피인가!
그 하이-폴리머 슈트를 입고 있다가, 좀비가 되었을지도 모르겠소!
왼쪽 아라코크라 좀비에게 두 발, 오른쪽 아라코크라 좀비(3)에게 한 발.
!!
2d4 = 3연발 드론 미사일(마법 화살) 2번 피격 피해량 (2D4) > 6[4,2] > 6
1d4 = 3연발 드론 미사일(마법 화살) 1번 피격 피해량 (1D4) > 1
내 생각엔, 교수가 우리들 중 최강자인 것 같다.
[ 아라코크라 좀비 ] 흉부 : 4 → 0
실로 정확한 사격이었소, 교수!
깔끔하게 처리했어!
[ 아라코크라 좀비(3) ] 흉부 : 1 → 0
과연, 배움은 배신하지 않는다던 말대로요!
턴 종료.
무언가 특별한 기분이 듭니다.
아주 좋슴다.
이거 내꺼잖아
업적 [더블킬]
레이너드꺼 틀어줘
이 음악이 더 좋군.
아무거나 들으십쇼.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12 に変更しました。
역시 지식인이 세상을 견인한다!
교수눈 1d12를 굴려주세요
솔직히 지식인들이 지배층인게 맞긴 해...
닿을 적은, 없겠지?
자칫 잘못하면 무언가 변신하는 음악이 나올수있슴다.
업적 [더블킬] 보상입니다.
1d12 (1D12) > 3
꺄아아악
차례가 끝났나요?
턴 종료합니다.
음, 다들 끝났나 본데?
그럼 이제 온다!!
내 좌측의 4인에게서 다른 차원의 잔상이 느껴지... 는 듯한 착각을 받았다.
울타리 공격!
흠, 흠.
1d20 (1D20) > 3
자 그런건 없었어요
마법 화살, 참으로 좋은 주문이지.
울타리도 맞추지 못하는 좀비입니다..
흠? 내가 무슨 소리를.
이 울타리 꽤 잘 깔린 것 같지 않아?
헉!
이런. 닿는 거리였나!
캐톨릭에게 공격
훗...
칸 표시가 애매해서 몰랐는데!
1D20+2 물어뜯기 (1D20+2) > 16[16]+2 > 18
와보시오! 운명적인 숙적, 그대!
!!
!!!
!!!
릭, 조심해!!
1D8 관통 피해 (1D8) > 6
막아, 보안관! 젠장!
우오오옷--!
위험하오, 보안관!
"가로 막기!"
위험함다!
<가로 막기> 반응 행동, 적의 공격에 명중을 당했을 때 해당 피해량을 한쪽 팔에 모두 받아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피해를 받아내면 받아낸 팔은 HP가 0이 되며 명중 -2 디버프를 받고 짧은 휴식까지 치료하지 못합니다.
왼팔을 내어주고, 머리를 지키겠소!
동맥을 물어뜯길 뻔했어!
세로막기는 없슴까?
릭은 가로막기를 사용합니다!
크르릉..
하마터면 머리에...!
[ 캐톨 릭 ] 왼팔 : 5 → 0
보안관... 팔이...!
훗...
플레이어의 턴
괜찮소, 긁힌 상처요!
그래도 머리를 뜯기는 것 보다는 낫슴다!
좋소. 받은 만큼 돌려주는것이 변방계의 도리.
그치만 릭... 팔이...!
나를 공격한 수달 좀비에게 운명적인 사격을 가하겠소!
1d20 조준―(가로막기 패널티) (1D20) > 15
마치 원X스에 나오는 샹X스처럼...
아까부터 자주 나오는 듯한 그림이지만
흉부요.
13의 명중입니다
노리는것은 심장.
흉부에 맞았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보안관의 조준이 떨리지 않는군!
이미 명중-2를 포함했소
숙련보너스가 붙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을것이오.
그럿군
그렇슴다.
그럼...
소시오
패스
1d6+1+3 탕! (1D6+1+3) > 3[3]+1+3 > 7
보안관, 그 팔은 꼭 치료하도록 하게.
1d6 Ambush! (1D6) > 1
[ 수달 좀비(3) ] 흉부 : 10 → 2
큭, 얕았구료...
얕았슴다!
자리를 벗어나십쇼, 릭 씨.
이곳에서 턴을 종료하겠소!
고통을 느끼지 못해서 원래라면 쓰러졌어야 할 공격을 버티는군.
좋슴다.
진압 시작하겠슴다.
이거, 티타 씨가 그…
뭔가 빨아들이는… 그 용도로 쓰시겠슴까?
어어어어...
그렇게 말하면...
좀비를 빨아주나요?
?
?
내가 빨아줄게 친구야
음...
???
라고 말하진 않슴다.
내가 빨아주마, 껍데기들아.
마음대로 해!
그럼 이건 놔두고 이동하겠슴다.
머리가 아프다...
어차피 빨아버릴 껍데기들이 사방에 널렸다!
순간 아주 어지러워질 뻔했군...
종료임다.
벽에 가로막힌 불쌍맨 수달좀비 4를 조준...
1d20+2+2 저격 명중 (1D20+2+2) > 9[9]+2+2 > 13
울타리 밖으로 헛스윙질
1d10+3 저격 피해 (1D10+3) > 1[1]+3 > 4
저 독한 것, 울타리 앞에서 버르적거리는군...
[ 수달 좀비(4) ] 흉부 : 6 → 6
어
딜량이
턴 종료...
다들 진정하시오!
다음 사람의 턴
흐흐흐....
불시의 습격에 당황할것 없소!
크크크킄ㅋ.....
어우 비려
크하하하하하하
아흐 비린내
어우 담백해
1d4+3 포스 드레인 (1D4+3) > 2[2]+3 > 5
윽, 갑자기 이 무슨... 수산 시장에 온 것 같은...
뭔가 멋있슴다.
아이고 콜록콜록 이게 무슨 냄새야
[ 수달 좀비(3) ] 흉부 : 2 → -3
좀비가 보랏빛 번개에 바싹 구워지는 냄새요!
하지만, 웃은 것에 비해서 죽은 껍데기들이라 빨아주는 맛이 없군.
튀겨지며 쓰러집니다...
다음엔 더 싱싱한 것들을 가져와라.
포-쓰란 실로 무시무시한 힘이로군!
턴을 종료한다.
아니 빨리면서군요
티타 공, 그 거리는 괜찮소?
전방에 좀비가 있소만.
생명력이 빨리면서 쓰러집니다
괜찮다!
다음 사람의 턴
지금 안 쓰면 카드를 쓸 일이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교수, 힘을 보여주시오!
그렇다면.
저 수달 좀비는 계속 벽에 얽혀 버르적거리겠지.
3칸 전방으로 이동.
[ 티타 ] 왼팔 : 1 → 4
"중력 증폭" -1레벨 주문, 행동, 사거리 6칸 내의 1x1 범위 지정, 지속 시간 특수, 변환계- 6칸 내의 1x1 범위를 지정합니다. 중력 생성 드론을 이용하여 그곳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에 가해지는 중력을 두 배 이상으로 만듭니다. 해당 칸에 위치한 캐릭터는 건강 내성을 굴리고, 실패하면 2d6의 역장 피해를 받고 1라운드 동안 이동력 절반(내림) 상태가 됩니다. 성공하면 절반의 피해만 받고 이동력도 감소하지 않습니다.
쥐 좀비(1)에게.
중력... "500배"
예의 그 인공중력 발생장치!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 2 → 1
드론 충전이 상당히 빠르군! 그걸 벌써 다시 사용한다니!
!
1d20 (1D20) > 14
목숨줄과 같은 드론인데. 꾸준한 유지 점검은 필수지.
엇.
놈이 저항했슴다.
c(8+3) = 위자드 비숙련 주문 dc c(8+3) > 11
내성을... 잘 하는군...
2d6 = 중력 증폭 역장 피해량 (2D6) > 4[1,3] > 4
절반만 받아라...
[ 쥐 좀비(1) ] 흉부 : 4 → 2
이런, 이런.
사실... 3연발 드론이 제일 쌘 거 아닌가... 교수?
온다! 다들 주의하자고!
카드 사용하나요?
대신 저 수달 좀비는 헛짓거리 못하게 하도록 하지.
좋슴다.
무료 행동, 카드 사용, 턴 종료.
[ 수달 좀비(4) ] 이동력 : 4 → 2
명중을 일단 봐야겠지?
하하 넌 영원히 벽에 가로막힐 운명인 것이다
쥐 좀비가 티타에게 공격합니다
"벽의 차이" 가 느껴지십니까?
1D20 물어뜯기 (1D20) > 16
쥐의 시체가 걸어오는군!
조심하십쇼!
조심하시오 티타!
흉부에 명중!
1D8 관통 피해 (1D8) > 8
...!!
잠깐!
반응 행동!
정확도 감소!
녀석의 명중에 -8을 부여한다
흉부대신 다리에 적중합니다!
이거 좀 바보같은 선택이었을지도
8의 데미지
티타 공! 다리가!!
[ 티타 ] 다리 : 5 → -1
[ 티타 ] 다리 : -1 → 0
크아악!
괜찮아! 우리는 다리가 박살나도 딱히 문제는 없어!
남은 피해는 흉부에 전이되오!
I HATE YOU!!!!!
그래도 아픈건 아픈검다.
좀... 뒤지게 아플 뿐이지.
[ 티타 ] 흉부 : 10 → 7
플레이어의 턴
티타 씨가 마구 화를 내고 있슴다……
저 녀석은 무너진 곳에서 올라왔으니까...
로우그라운드를 점거한 건가?
1d20 울타리 공격 (1D20) > 8
다행히도, 저 밑의 좀비는 아직 올라오지 않는군.
후우...
원래라면 다리가 잘려서 널부러졌어야 할 상황이잖아!
울타리의 체력이 1 남았습니다
이 좀비를 사격하고, 동쪽으로 달리겠소.
다리가 잘려서 널부...
크흠...
1d20 조준―(가로막기 패널티) (1D20) > 9
9!
왼팔
1d6+1+3 탕! (1D6+1+3) > 4[4]+1+3 > 8
1d6 Ambush! (1D6) > 1
왼팔에 9의 피해!
[ 쥐 좀비(1) ] 왼팔 : 3 → 0
[ 쥐 좀비(1) ] 흉부 : 2 → 0
[ 쥐 좀비(1) ] 흉부 : 0 → 1
남은 피해는 다리를 거쳐, 흉부까지 전이된다오!
쥐가 버텨냅니다.
나는 이 위치에서 턴을 종료하겠소!
그 놈은 티타 씨에게 맡기고, 저도 이동하겠슴다.
다음 사람의 턴
좋아, 그럼 다들 나아가자고!
제임스! 행동하시오!
신비한 머시기의 힘으로, 흡수하실 수 있으니말임다.
종료임다.
다시 한 번, 수달좀비 4를 조준...!
1d20+2+2 저격 명중 (1D20+2+2) > 15[15]+2+2 > 19
이번에는 안 빗나간다!
!! 치명타!
1d10+3 저격 피해 (1D10+3) > 2[2]+3 > 5
[ 수달 좀비(4) ] 머리 : 4 → -1
머리통을 날려버렸군! 바로 그걸세!
훌륭하오, 딸배!
다음 사람의 턴?
빤쓰런을 준비하며 턴을 종료하겠어
흐윽
지금까지 별로 쌓이진 않았지만
한, 고통, 슬픔, 절망, 어둠, 분노가 터져나온다...
다리 괜찮아? 너덜너덜해졌는데.
줄여서 한고슬절어분이라고 하지...
찍찍
그... 그렇군...
한고슬절어분...
쥐 좀비에게 포스 드레인!
1d4+3 포스 드레인 (1D4+3) > 3[3]+3 > 6
한고슬... 뭐...?
6자로 줄었슴다.
돌과 관련된 사람들이 모이는 갤러리에서 봤던것 같소.
[ 쥐 좀비(1) ] 흉부 : 1 → -3
1의 생명력밖에 흡수하지 못했군...
생명력이! 빨리며 쓰러집니다
[ 티타 ] 흉부 : 7 → 8
체력 3에서 시작했습니다
3회복
그럼 4인가?
[ 티타 ] 흉부 : 8 → 10
3 회복.
제가 전턴에 피 2를 못채웠음
HP 1에서 저 녀석 패시브로 +2
오우야 갑자기 막 몸통이 낫네 [편집 완료]
어쨌든 다리가 너덜너덜해서... 용암 지대를 기어 올라가는 누구처럼 질질 기어갑니다...
좀 징그럽다
티타 공... 괜찮은가?
행색이 말이 아닐세.
안 괜찮아!!
하지만 이 고통이 나를 강하게 한다.
그래보임다.
파티는 일단 무슨팅 하는 좀비들을 모두 해치웠습니ㅏㄷ
지금 빨리 나가지 못하면 더 심한 꼴을 당하게 될 수도 있어.
5칸 이동.
빨리 도망치자고.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 1 → 2
드론 정비.
그나마 북쪽에는 적의 수가 적어서 다... 행이라고 봐도 좋은가...?
안전하다고 판단되면 짧은 휴식도 가능합니다
잠깐만... 이럴 때를 대비해서 소지하고 다녔던
고전적인 명약
'하급 생명력 포션'이 있다
오.
추가 행동으로 HP를 [2d4 혹은 5] 회복합니다.
2D4 (2D4) > 2[1,1] > 2
철저한 준비성이군.
약을 챙겨다니는건 좋은검다.
[ 티타 ] 다리 : 0 → 2
...
2를 회복합니다
훌륭한 준비성이오, 티타.
...
한고절슬분어 2배
자네 손이 떨려서...
상당히... 흘렸네만.
다시 플레이어의 차례
이동하겠소!
어쨌든 계속 가지.
갑시다.
전력으로 튀자고.
다 이동을 마쳤으면 다시 플레이어의 턴
슥슥
다음 지역으로 이동하나요?
헉... 헉...
우리를 눈치 못챘군...
같이 가 이놈들아...!
점-프
두목이 화장실을 다녀오면
그때 이동하는게 어떻슴까.
이런, 두목이란 단어를.
두목이 생각에 잠겼습니다.
릭 씨임다.
자네 배달부를 업으로 하는 사람 치고는 체력이 좋지 못하군 그래!
저 정도면 민간인치곤 대단한 체력 아닌가?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14 に変更しました。
너희가 이 중갑 입고 뛰어봐!
나는 민간인이 아닌가!
교수는 교수지.
으음.
아주 깃털처럼 가벼워서 막말이 막 나오네 보네!
안전하다고 생각하면 언제든 짧은 휴식을 해도 됩니다
휴식이 필요할지도 모르겠군.
보안관 공의 팔, 그리고 티타 공의 다리.
일단 다음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잔상처들이 있슴다.
3도 화상을 입은 상태에서 마취 없이 전신 개조 수술을 당하는 것 같은 고통이다.
릭은 팔이 박살났고, 티타는 다리가 걸레짝이 됐어.
쉬어야 할까? 아니면 강행할까?
그정도임까?
과장해서 말하긴 했다.
릭 팔 좀 봐.
으으, 징그러워.
나보다 보안관의 상태가 더 안 좋군.
걱정마시오.
시간이 허락한다면, 잠깐 숨을 고르는 것도 좋겠소.
파티는 휴식을 취하나요?
아니, 저 상처를 입고도 비명 한 번 안 질렀던 거야?
이건 바이오-의수라서, 생명에 지장은 없다오.
보안관답게 깡이 장난이 아닌데.
무엇보다, 상처 감염을 막아야만 하니.
하지만 신경 섬유가 몇가닥 끊어졌고, 뼈가 부러진건 좋지 않은 상황이오.
그럼 쉬는게 좋겠슴다.
잠시 휴식하면서 팔의 기능을 회복하는게 좋겠소.
그럼 일단 쉬어볼까.
파티장의 권능을 통해 알려주세요
사주경계를 철저히 하면서 휴식하겠소.
파티는 휴식합니다...
나도 드론으로 감시하겠소.
"여기서 짧은 휴식을 하겠소."
난 휴식이 필요치 않으니.
1d10+1 "아무 이유 없는 재기의 바람" (1D10+1) > 3[3]+1 > 4
다리가 멀쩡해야 붕붕 뛰어다닐 수 있으니, 반대할 이유가 없다.
1d6+2 히트다이스 (1D6+2) > 2[2]+2 > 4
1d10+2 "아무 이유 없는 히트다이스" (1D10+2) > 4[4]+2 > 6
[ 캐톨 릭 ] 왼팔 : 0 → 4
*그냥 앉아있는 중*
1D6+1 히트 다이스 (1D6+1) > 3[3]+1 > 4
[ 티타 ] 다리 : 2 → 5
제임스가 아까 잔뜩 쌓여있던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챙겼나요?
아까 잔뜩 쌓여있던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챙긴 사람 있소?
어...
솔직히 말하자면 준 것만 먹고 손을 대진 않았어.
그 때 바로 먹었는데.
아무도 없소?
이런, 챙길 경황이 없었소.
제가 챙겼슴다.
좀비들이 들이닥치고 크란이 죽었는데, 그거 챙길 여유가 어디 있었겠어?!
좋소, 제임스! 그대가 챙겼구료!
제임스가 본능적으로 챙겨온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꺼냅니다..
그대의 철저한 준비성에 건배라도 하고싶소만, 술이 없으니 건배는 다음으로 미루겠소!
좀비 사태의 전문가답군!
파티가 끝나고 집 냉장고에 쌓아두려 했는데말임다. [편집 완료]
안주머니에 하나 챙겼더니, 크론 씨가 주머니라는 주머니에는 전부 찔러넣어줬슴다.
……
좀 드십쇼.
고맙소 제임스.
나.. 난 괜찮소. 제임스 공.
이 밍밍한 육고기도, 지금은 천상의 맛이 나는구료!
(그 몸서리쳐지는 식감을 기억합니다...)
파티는 자원을 회복해 주시고...
*냠 냠*
그냥 고김다.
마치 아라코크라 고기처럼 달큰한 맛이오.
남궁 형이 그걸 어찌 아시오
남궁형은 아라코크라 고기 맛을 어찌 아시오...?
비유가 그렇다는 뜻이오.
주변이 홀로그램 머시기로 감싸입니다.
나라고해서, 온 우주의 산해진미를 전부 맛봤겠소?
음? 이 방은?
우주 어딘가엔 실제로 아라코크라 고기를 취급하는 인육 매매업이 흥행하고 있지 않나?
뭔가 나타났슴다.
가능성은 있소.
(드론으로 스캔 중)
다들 잘 살아있네?
홀로그램인가.
아, 리튼!
걱정이 얼마나 되었는지 몰라~
아니 잠깐... 이 고기가 설마 증강현실 장치였던 것이냐?
엥???
고기를 씹으면 증강현실이...
우리의 구형 안드로메다-워치의 기능을 활용한 증강-현실 프로그램이구료!
그게 대체 무슨 관계야?!
아니! 너희가 차고있는 그 시계!
나는 사고방식이 단순하다.
비상 상황 프로토콜이 발동해서 내부망에서 자유롭게 나와 연락할 수 있지
(왼팔의 워치에서 빛이 납니다.) 흠.
너희들이 무사해서 기뻐
통신 시설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힘내!
선물은 큰 도움이 됐소.
맞다 ! 선물!
어... 설마 격려의 말을 건네주려고 부른 건 아니지?
(리튼이 버튼을 삑삑 누릅니다_
그런 거라면 좀 슬플 것 같아.
(눈을 게슴츠레 뜨고 아니꼬운 표정으로 리튼을 쳐다보는 중)
플레이어는 1d14를 굴려주세요
1d14 (1D14) > 14
1D14 (1D14) > 14
1D14 (1D14) > 9
!!
1d14 (1D14) > 1
아니 이게 명중에 떠야지 왜 지금
로딩중...
1d4 (1D4) > 2
아니 14였네
1d14 (1D14) > 13
제임스 1, 플라비우스 9, 캐톨 릭 13, 티타&김딸배 14
교수 감사합니다
교수는 무언가 정리하길 좋아하는 기벽이 있는 것 같군!
사람 성격이 다 다른 것 아니겠소.
그러게. 내가 본 고양이들은 선반에 올려진 물건 떨어트리는 기벽밖에 없던데.
1임다.
왜냐면 하이그라운드에 올라가 있는 존재들은 불쾌함을 유발하거든.
아하!!!
그런거였슴까?
티타 공의 말이 맞소.
고지를 선점하기 위한 행동이였나...!
(깊은 깨달음)
다 보이나요?
그럼 안녕!
화이팅!
폭탄이 따블;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는 고전적인 말이 있지. 고양이족은 독존하는 자들이다.
도움 고맙소.
그럼, 가볼까.
파티는
이 카드는... 포스 인비지블!!
짧은 휴식에 대한 자원을 회복해주세요
오, 이거 스텔스 보이잖아.
감마 방사능 유출 문제로 단종된 줄 알았는데.
좋아... 그럼 나아가자고.
그런게 있슴까?
방금 선물로 줬어.
플레이어턴
투명해지는 물건이라니 신기함다.
음...
(침침)
(침침 2)
드론의 눈으로 봐라...
휘황찬란한걸 보니
여기가 네오무나인가 뭔가 하는곳임까?
턴을 종료하겠소!
네오무나?
핑크색 간판앞에 무언가 보입니다만...
번화가 였던 곳으로 보이는군?
종료임다.
왠지 위험한 곳 같군...
멀고 어두워서 보이지 않네요
간판에 은신 중이라고 써있슴다.
누군가 은신중인게 분명함다.
휘황찬란한 네온사인앞에 뭔가가 있는것 같소.
그럴수도 있겠군요
내가 은신해서 한번 가까이 다가가 보겠소.
어어…
호오?
보석임다.
근데 가져가면 폭탄을 들 것 같은…
보석...?
다시 플레이어의 턴?
잠깐... 그러면 내가 혹시
음! 저건 내가 확인해보는게 좋겠소.
티타, 확인하겠소?
포스 그립 능력으로 빼내면 되지 않을까?
!
훌륭한 생각이오!
내 드론으로 빼내어도 되오.
좋은 생각임다.
보석만 쏘옥쏙쏙 하는검다.
보석을 끌어당겨봅니다
그런데 어쩐지 좀비들의 어그로가 와바박 끌릴 것 같아.
죽어서도 놓지 않은 보석입니다
쉽게 내어주지 않는군.
티타. 그럼 손목째로 뽑아버리시오!
끌어 당기는건 근력을 사용하나요?
워락이니까 매력?
dc 매력 18입니다
1D20+3 넌 내 것이다! (1D20+3) > 10[10]+3 > 13
아니었슴다.
닿지 않았군.
단단하구료!
나도 한 번 해볼까.
직접 가서 회수해야 할 것 같다.
자세만 흐트러질뿐 땅겨지진 않았습니다
일단 딸배, 이동했소?
음. 그렇다면...
직접 가야한다면, 내가 가 보겠소.
은신해서 가져올까?
내가 방금 받은 선물이 있거든.
아무도 모를 거야.
이보다 더 앞으로 가면... 들킬까?
하지만 방금 티타의 기술로 봤을때,
보석을 단단히 움켜쥐고 있는것 같소.
내가 힘은 좀 쓰거든.
정확합니다
강한 힘이나 날렵한 손놀림이 필요할지도 모르오.
내가 드론으로 한 번 해보겠소.
교수. 무리하진 마시오.
밑져야 본전이니.
평범한 보석이 아니라 보석처럼 생긴 동력 공급 장치 같은 건 아닐까...
"정밀 드론 파견"(마법사의 손) -소마법, 행동, 사거리 4칸, 환영계- 지정한 사거리 내의 빈 지점에 정밀 드론을 파견합니다. 당신은 이 드론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물리적 피해를 가하거나, 마법 아이템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정밀 드론은 근력 10으로 들 수 있는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을 돕거나, 안에서 걸린 잠금 걸쇠를 열거나, 다른 누군가가 아이템을 던지면 마법사의 손이 그 아이템을 받아 사용하게끔 할 수 있습니다.
삑- 삑- 삑-
흐음...
인형 뽑기 기계라는 고전적인 오락기가 생각나는군.
근력 굴림입니다
dc 18
저만 안움직인검까?
아, 한때 유행이었소.
어... 아마도?
제임스, 이쪽으로 오시오.
드론의 근력 10을 이용하겠습니다.
1d20 근력 (1D20) > 13
보정치를 받고 굴리세요
빛나는 검이 참 신기함다.
실패입니다!
근력보정 -1이라고...
이거 안 되겠군.
내가 직접 가도록 하지.
(팔을 걷어붙입니다)
내 광선검보다 보석쪽에 더 큰 무언가가 느껴진다!
흐음...
조심해라, 전 배달부!
그렇다면, 미사일로 팔을 잘라버린 다음 집는 것도 생각해보아야겠소.
은신해서 갈까 그냥 갈까?
그건 그대의 판단에 맡기겠소, 딸배.
어처피 실컷 상대해야 할 게 뻔하니, 그냥 해보지.
허나, 언제 어디서 좀비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곳이오.
조심해야함다.
딸배킴은 어떻게 보석을 회수하나요?
(억지로 손목을 붙잡고 손가락을 비틀어 보석을 빼내려 시도합니다...!)
간단히 빠져 나옵니다!
...?
폭탄 조심하십쇼.
이전의 시도로 힘이 헐거워진 모양이군.
[50000보석] 보기만 해도 비싸보이는게 느껴집니다! 를 챙겨주세요
그리고.....
별 거 없는데?
(무언가를 직감함) ...!
왜? 뭐 있어?
...!
습격입니다!
왜 다들 그런 눈으로 이 쪽을 바라보...
네가 산산히 조각나는 미래가 보이려고 한다, 딸배!
삑- 삑- 삑-!
Ambush!!!
적 발견. 적 발견. 적 발견.
x2 1D20 할퀴기 #1 (1D20) > 3 #2 (1D20) > 8
x2 1D20 할퀴기 #1 (1D20) > 17 #2 (1D20) > 8
뭔가 나타났슴다!
(공격 대상은?)
대체 무슨...!
이... 대체 어느 틈에!
위쪽에 은신중 마크가 보였죠!
애네입니다!
이런, 당했다!
누군가가 은신해있었슴다 역시!
은신 기습이라니 이런 고단수를!
1D8+1 관통 피해 다리 (1D8+1) > 3[3]+1 > 4
딸배! 공격이!
[ 달배 ] 다리 : 6 → 2
딸배의 사지가 찢겨나간다!
1D8+1 관통 피해 (1D8+1) > 1[1]+1 > 2
1D20 할퀴기 (1D20) > 11
머리에 부상을 입었소!
1D8+1 관통 피해 오른팔 (1D8+1) > 3[3]+1 > 4
[ 달배 ] 머리 : 4 → 2
좋지 않은 상황이오!
[ 달배 ] 오른팔 : 6 → 2
...
할거 다 했냐?
기습당했슴다!
그럼 내 차례다...!
잠시
플레이어의 턴
딸배! 지원하겠소!
친구들.
가세해야겠슴다!
여기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
고양이 좀비를 사격하겠소!
1d20+2 조준― (1D20+2) > 16[16]+2 > 18
이러다 죽겠어.
숙련 기술을 이용해 스테이터스 파악이 가능합니다
"머리"
지금 바로 지원하겠소. 그 위치에서 물러나시오!
1d6+1+3 탕! (1D6+1+3) > 6[6]+1+3 > 10
1d6 Ambush! (1D6) > 3
너는 지금 죽기엔 너무 아까운 인력이다!
머리 13피해?
장난 아닌데.
하단의 고양이 좀비의 머리에 13의 피해를 입혔소!
그리고 3의 피해는 딸배 반대편의 고양이 좀비의 머리에 튕기겠소!
간신히 살아갑니다
(빛과 같은 속도의 2연사!)
하지만... 스테이터스가 공개됩니다
(머리, 오른팔, 다리에서 피를 줄줄줄 흘립니다)
이것들은... 괴물이군.
...!!
머리를 직격타로 맞아서 뚫렸는데, 움직인다고?!
무언가 기괴하면서 소름이 돋습니다.
실로 엄청난 내구력이군!
일단, 이자리에서 턴을 종료하겠소.
그리고 튕긴 3의 암습피해가 위의 고양이 좀비의 머리에 반영되었길 바라오!
내 머리를 제대로 박살내지 못한 걸 후회하게 만들어주마.
젠장, 강력한 놈들임다.
릭 걱정마시오
내 반영을 했소
하지만 어떻게든 한 번만 머리에 더 맞으면...!
고맙소 동무!
제임스! 움직여 주시오!
다음 플레이어의 턴
그대의 힘을 보여줄 차례요!
진압 시작하겠슴다.
고양이 좀비를 공격
x2 1d20+1 주적 언데드 명중 (유리함) #1 (1D20+1) > 13[13]+1 > 14 #2 (1D20+1) > 2[2]+1 > 3
1d6+2+1 근접 무기공격 피해 (무기 or 방패) (1D6+2+1) > 3[3]+2+1 > 6
흉부에 적중!
튼튼하기까지 함다.
종료임다.
[ 고양이 좀비 ] 흉부 : 33 → 28
[ 고양이 좀비 ] 흉부 : 28 → 27
머리에서 피를 줄줄줄 흘리며 고양이 좀비를 조준합니다.
1d20+2+2 저격 명중 (1D20+2+2) > 6[6]+2+2 > 10
제기랄. 흐트러졌나.
1d10+3 저격 피해 (1D10+3) > 5[5]+3 > 8
배달부 공! 그 자리는 위험하네!
걱정 마. 벗어날 테니까.
제 뒤로 오십쇼.
추가행동으로 재기의 바람.
1d10+1 재기의 바람 회복 (1D10+1) > 5[5]+1 > 6
[ 달배 ] 머리 : 2 → 4
과학 기?술로 회복을 해냅니다
[ 달배 ] 오른팔 : 2 → 6
턴 종료,
저건... 고대의 비전인 '근성'이로군!
아닌데? 스팀팩 꽂은건데?
[ 달배 ] 재기의 바람 : 1 → 0
역시 과학 기술은 대단해.
그... 그렇군
근성으로 스팀팩을 꽂았슴다.
스팀팩 업글을 누른걸 보면 바이오닉이군요
다음 플레이어의 턴
어쨌든 행동하겠다
언젠가 나의 미니언이 될 지도 모르는 유능한 인재들을 죽게 놔둘 순 없다!
카드 사용! 포스-더블-점프!
공성미니언으로 부탁드림다.
!
!!
티타 공! 점프했소!
아니, 대체 몇 미터 서전트 점프를 뛴 거지!
점프로 고양이 좀비를 넘어가며 명중을 굴립니다
그 자리는...
양손 광선검 공격!
1d20+2 명중 굴림 (1D20+2) > 4[4]+2 > 6
!
다리에 맞았습니다!
아니, 지금은 오히려 유효타요!
아아 그렇군.
어떻게 위에서 때렸는데 다리가 맞은 거지? 아무튼!
"최대 다수 최대 피해"를 뜻하는 것인가.
그런데 내가 때린 피해 적용됐나?
1D8+3+1 피해량! (1D8+3+1) > 2[2]+3+1 > 6
잠시;;
김딸배의 명중10 8피해
왼팔에 맞췄군요!
왼팔에 8의 피해를 입었는가 말이오.
하마터면 행동 한번 날릴뻔~
그렇다면, 이렇게 된 일이오.
배달부의 공격 처리가 되면 나의 화려한 광선검 퍼포먼스로 다리에 6의 피해를 가하길 바란다.
적용되었습니다!
김딸배는 "근성"과 "스팀팩"의 힘으로, 단 일합에 고양이 좀비의 양 팔을 박살냈소.
다리가 끊어지며 엄청난 피해를 입습니다.
다리를 공격당하면 대신 몸에 피해를 받는다고 돼있슴다.
그리고 티타는 이중 점프-고양이 도약의 낙하 속도를 더한 광선검 일격으로, 좀비의 다리를 토막냈소!
방어 자세를 취하며 턴을 마친다...
[ 고양이 좀비 ] 이동력 : 5 → 1
거기서 마친다고?
키에에엑!!
하지만 고양이 좀비의 패시브로 인해,
두려운가? 나의 강함이...
다리에 가해질 피해는 대신 흉부에 가해질 것으로 보이오.
아주 좋소!
캐톨릭은 1d14를 굴려주세요
1d14 (1D14) > 13
딸배도요
1d13 (1D13) > 11
아 14지
1d14 (1D14) > 9
꼭 써보고픈 카드가 있는데 말이오...
폭발은 예술임다.
하필 각이... 참... 아쉽군...
최대다수 최대피해 각이였는데
시스템 정정으로 인한 보상카드가 지급되어씃ㅂ니다
까비아깝송
대상: 딸배, 릭
그러면 잠시만
이동을 정정할 수 있나요?
긴급 점검 보상이오!
폭탄각인 거 같은데
저는 눈뜬 장님입니다
포스-더블-더블-점프!
티타 공.
아직 차례를 마치지 않았잖소.
이동을 마치고 턴을 넘기시오.
마친 것 같지만 한 번 더 마치도록 하지
바로 그거요.
다음 플레이어의 턴
"폭탄" [편집 완료]
드론이 폭격함다!
폭탄이다!
공군!!!
폭격 드론!
혼돈 범위
1D20+5 민첩굴림 (1D20+5) > 3[3]+5 > 8
1D20+5 민첩굴림 (1D20+5) > 1[1]+5 > 6
헉
개망했슴다
키에에ㅔㅇ옹!!
폭격에 휘말렸소!
4D6 폭격!! 폭격이다!!!!!!!!!!!! (4D6) > 15[3,3,4,5] > 15
교수! 피해량은 어떻소?!
24에서 15를 뽑는 파괴력
[ 고양이이 좀비 ] 흉부 : 7 → 7
장난 아닌데.
하지만 아직 쓰러지지 않았소!
[ 고양이 좀비 ] 흉부 : 17 → 2
이정도씩이나 버티다니 대체...
(간단한 염동력으로 자신에게 날아오는 잔해들을 가볍게 막습니다)
다들 조심하십쇼. 놈들이 옴다.
턴 종료.
(눈앞으로 날아오던 파편을 총으로 쏘아 떨어뜨리기)
(왠지 모르지만 좀비가 된 이유를 단단하게 착각하고 있습니다.)
릭에게 공격!
1D20 할퀴기 (1D20) > 7
흡!
이 둘에게서... 보안관을 향한... 엄청난 분노가 느껴진다...!
1D8+1 관통 피해 (1D8+1) > 2[2]+1 > 3
[ 캐톨 릭 ] 다리 : 6 → 3
1D20 할퀴기 (1D20) > 11
긁힌 상처요!
설마 동족혐오임까?
1D8+1 관통 피해 (1D8+1) > 4[4]+1 > 5
왜지? 이것은 선택받지 못한 자의 분노인가?
1D20 할퀴기 (1D20) > 3
[ 캐톨 릭 ] 오른팔 : 5 → 0
이런! 보안관! 오른팔이!
한번은 빗나갑니다..
릭! 또 오른팔이!
반격 카드?
괜찮소, 의수라서 생명에 지장은 없다오!
조금만 냅두면 보안관이 넝마가 되겠군.
이건 카드가 아니오!
플레이어의 턴
제대로 손봐주라고!
아아.
아니, 행동을 취소시키는 옵션이었구료.
그렇다면, 흠...
뒷말이 생략되어 있어서.
이 두 좀비는 그대들에게 맡겨도 되겠소?
그러지. 확실하게 처리해주겠어. [편집 완료]
아직... 빚이 남아있거든...
좋소. 그렇다면 일단 이동하겠소.
진압하겠슴다.
아주 "확실하게" 처리하는 방법이 있소.
이 위치에서...
응급 치료 : "1라운드 정신 집중을 시작하며 스스로의 상처를 치유합니다. 정신 집중에 성공하면 재료가 1개 소모되고, [1d6+지혜 보정치]만큼 HP를 회복합니다. 접촉한 타인에게도 사용할 수 있으나, 해당 대상은 당신이 정신 집중을 시작하여 완료할 때까지 움직이거나 동작이 큰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주변에 적이 없는 상황이라면 응급 치료로 빈사에 빠진 아군을 동일하게 치유하여 소생시킬 수 있습니다."
부상당한 오른팔에 긴급 혈청을 주사하고, 트라우마 키트를 이용해 외상을 처치하겠소.
보안관이 응급 처치 중이군.
(집중....)
돚거...아니 로그 보완관의 트레이드 마크!
도닥붕
보안관이오.
집중을 하며 턴을 종료합니다..
자리를 아주 잘 잡았군.
진압하겠슴다.
박살내버려.
내가 너를 진압하지 못하면 사람이 아니다.
하단의 고양이 좀비를 공격
x2 1d20+1 주적 언데드 명중 (유리함) #1 (1D20+1) > 5[5]+1 > 6 #2 (1D20+1) > 20[20]+1 > 21
미친 방패 레인저의 치명타!
1d6+2+1 근접 무기공격 피해 (무기 or 방패) (1D6+2+1) > 5[5]+2+1 > 8
인간성을 버림으로써 힘을 얻는 타입인가, 제임스?
머리를 아주 확실하게 날려버렸소!
그거 아심까? 전 인간이 아니라 놀임다.
[ 고양이 좀비 ] 머리 : 3 → -5
효율적인 사고방식이군...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15 に変更しました。
놈을 처리할 수 있겠슴까?
물론. 놈은 빈사 상태요.
당연하지.
그럼 저도 이동하겠슴다.
종료임다.
고양이이 좀비를 조준.
1d20+2+2 저격 명중 (1D20+2+2) > 18[18]+2+2 > 22
1d10+3 저격 피해 (1D10+3) > 3[3]+3 > 6
저런.
진짜 운 한번 지지리도 없구나...
오히려 머리를 맞아서 살았군.
[ 고양이이 좀비 ] 머리 : 11 → 5
난 턴 종료.
교수, 마무리를 부탁하오!
그럼 저 녀석은 교수에게 맡기지.
아직 티타 공의 차례요.
[ 고양이 좀비 ] 흉부 : 2 → 0
간다!
이런, 티타 공의 차례를 잊었구료!
흥
응?
음?
좌측의 인간형 좀비를 양손 공격!
새침한 좀비임다.
하지만 3d4에서 7이면 조금 아슬아슬할 수도 있겠군.
1d20+2 명중 굴림 (1D20+2) > 14[14]+2 > 16
1d8+3+1 라이트세이버! (1D8+3+1) > 4[4]+3+1 > 8
단번에 쳐냈슴다.
티타 공이 라이트-세이버로 좀비를 일도양단했소!
흉부에 맞았습니다!
그리고 카드 사용!
대단한데.
포스-인비지블로 비릿하게 사라집니다....
[ 인간형 좀비(4) ] 흉부 : 8 → 0
흠?
<투명> 행동
티타 공, 분명 저 앞에 있었는데?
아 행동이야?
정정합니다
눈치를 채지 못한 좀비를 단 일격에 쓸어내고!
안드로메다-워치의 오류가 아니라면, 행동을 소모하는것 같소.
음. 그대로 있군.
관심을 받습니다
그냥 목을 쳐내고 당당하게 서 있습니다
턴 종료
훌륭한 일격이오!
어디서나당당하개것기ㅎ
난 숨지 않는다... 이번 턴에만!
아무래도...
고양EE 좀비에게
우리가 벌집을 건드린 것 같아...
"3연발 드론 미사일"(마법 화살) -소마법, 행동, 사거리 5칸, 최대 3개체의 대상, 원소계- 발포 드론을 불러 1d4의 무보정 마법 피해를 주는 투사체를 3발 발사, 대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서로 다른 대상에게 나누어 쏠 수도 있으며, 하나의 대상에게 3발을 다 맞출 수도 있습니다.
군침을 흘립니다...
3d4 = 3연발 드론 미사일(마법 화살) 3번 피격 피해량 (3D4) > 7[2,2,3] > 7
딱 뎀
딱 딜
!
[ 고양이이 좀비 ] 흉부 : 7 → 0
좀 죽어라 그냥!
어후 아주 끈질겨
냥 듀오가 쓰러집니다
이동 후 종료.
전투 종료... 는 아니네요!
바로 연속 전투야?!
훌륭한 팀워크였소, 모두들!
이쪽으로 굳이 올 필요가 있나? 어차피 다음 턴에 투명화로 피신할 거였는데
아무래도 놈들이 우리를 눈치챈 것 같다!
1D20 물어뜯기 (1D20) > 20
헉
1D8 관통 피해 (1D8) > 4
아마 가짜 생명을 써주기위한 움직임으로 보임다.
크윽, 반응 행동!
이런! 티타 공!!
왼팔로 가로막기!
훌륭하게 막아냅니다
[ 티타 ] 왼팔 : 4 → 0
사서 고생과 함께
아슬아슬한 순간이었소, 티타 공!
조심하십쇼!
프ㅡㄹ레이어의 턴
아무래도 다른 놈들은 우리를 눈치 못 챘나 봐.
이 틈에 도망가자.
저 하나만 처리하면 되겠군.
때리면서 빠지는게 좋겠소.
좋소. 여기서 쥐 좀비를 쏘겠소.
1d20+2 조준― (1D20+2) > 14[14]+2 > 16
아니, 잠깐. 그 전에.
어서 처리하고 가자고.
흉부에 맞았습니다
1d6+2 "지혈제를 썼고, 응급처치를 했어요." (1D6+2) > 2[2]+2 > 4
[ 캐톨 릭 ] 오른팔 : 0 → 4
그 전에 트레이드 마크 붕머를 사용합니다.
Aㅏ. 병원이요.
오른팔을 회복하고, 피해량을 굴리겠소!
야전 응급치료!
안심하세요.
1d6+1+3 탕! (1D6+1+3) > 6[6]+1+3 > 10
1d6 Ambush! (1D6) > 1
[ 쥐 좀비 ] 흉부 : 4 → 0
[ 쥐 좀비 ] 흉부 : 0 → 1
견뎌냅니다 좀비처럼요...
맞췄슴다!
턴을 종료하겠소!
이동하지.
종료임다.
쥐 좀비를 사격.
1d20+2+2 저격 명중 (1D20+2+2) > 16[16]+2+2 > 20
!
1d10+3 저격 피해 (1D10+3) > 10[10]+3 > 13
헤드 샷!
머리통이 박살났소!
완벽하군!
[ 쥐 좀비 ] 머리 : 3 → 0
[ 쥐 좀비 ] 흉부 : 1 → -7
정말 '골 때리는' 샷이였어 친구들.
산산 조각!
크하하하하하!!
턴 종료.
아주 재밌어!!
훌륭한 유모아-감각이오!
어서 오른쪽으로 가세.
이제 다시 플레이어의 턴입니다
(두둥-탁)
좋슴다!
티타는 포스-인비지블을 사용해서 투명해집니다
이제 쭉 이동하면 되겠소.
어후 이제 좀비들은 징글징글해
포스-인비지블을 사용
슝슝
턴 종료
좋소.
이동. 종료.
그럼 나도 "은신"하여 이동하겠소.
사실 포스 인비지블은 내가 투명해지는 게 아니다. 나를 보는 모든 이들의 시각을 뒤틀어버리는 것이다.
(설명충)
포-쓰란 실로 오묘하구료.
과연 그렇군...
굴림 없이 은신합니다.
대체 어떤 장치지?
다음 구역으로 갈 수 있겠어.
좋소. 은신한채로 이동하겠소!
무브무브무브
다음 구역으로 이동하나요?
어서 가세.
자, 잠깐... 같이...
시간이 많지 않으니.
방송 장비를 향하여 진격하시오!
포스는 힘의 원천이지.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만드는 에너지 장이다. 너희들 모두에게도 포스가 있다―, 다만 모두가 그 힘을 깨우치진 못했을 뿐.
이동하는검다.
슥슥
잠깐
자기장 같은 것인가?
근데 난 그 포-쓰 보다
마지막 짧은 휴식을 드리겠습니다
납탄이 더 마음에 들어.
오.
다들 엉망일세. 조금 정비를 하지.
1d10+2 히트다이스 회복 (1D10+2) > 4[4]+2 > 6
좋슴다.
파티장은 짧은 휴식을 하지 않고 강행하나요?
[ 달배 ] 다리 : 2 → 6
[ 달배 ] 재기의 바람 : 0 → 1
*그냥 앉아있기*
"전원 휴식하시오."
1d6+2 히트다히트 (1D6+2) > 1[1]+2 > 3
[ 캐톨 릭 ] 다리 : 3 → 6
1d6+1 히트 (1D6+1) > 5[5]+1 > 6
[ 티타 ] 왼팔 : 0 → 4
리튼은 부재중입니다...
아주 바쁜가 보네요
자기 자신을 위로하며 명상을 하는 모양이군.
그래도 메세지를 보냈나 봅니다 확인하나요?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16 に変更しました。
안드로메다-워치가 진동하는구료.
필시 리튼의 메세지가 틀림없소. 확인하겠소.
리튼이 무슨 소식을 전해왔지?
크란의 동료? 친구들? 화이팅 해! -리튼-
...
말주변이 없나봅니다..
정말 진부할 정도로 형식적인 인사로군.
혹은 아주 바쁘거나
하지만 그 마음은 전해졌다.
선물이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도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울 일이지.
플레이어는 1d16을 굴려주세요
크란이 죽었는데 너무 반응이 무미건조해서
더 무섭군.
1d16 (1D16) > 4
1d16 (1D16) > 9
1d16 폭탄은 아주 유용하지 않았소. (1D16) > 16
1d16 (1D16) > 3
선물을 준 건 고맙긴 한데...
보통, 친구이자 동업자가 죽었는데 그렇게 침착하고 이성적인 반응을 하기가...
아, 아무튼. 어서 방송국으로 나아가지.
다 받았나요? (진짜 모름)
1d16 (1D16) > 5
9가 폭탄이 맞다면 받았다!
제임스 3, 딸배 4, 보안관 5, 티타 9, 플라비 16
추가적인 보급품을 전송했소!
이봐, 카드 부자들! 힘을 가졌다면 곧바로 사용하도록 해라!
또 벽이야
힘을 사용하지 않고 놀게 두는 것은 죄악이야!!
실로 탁월한 물건이군.
이 벽 카드는 사용하기 어렵다고.
그럼 방송탑을 점거하러 진격!
카드가 많이 쌓였슴다.
잘못하면 아군을 막을 수도 있단 말이야.
하지만 쓸 일이 없었으면 좋겠소. 적의 공격을 받는 건 싫으니.
나도 다음 전투에서는 카-드를 활용하는게 좋겠소.
아 참 그리고! 문 앞에 있던 경비병이 지키고 있던 잠금장치를 처리했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보여서 말이야! -리튼- [편집 완료]
확실히... 얼마 남지 않았네요
헉
속행하지. 8시간이 지나기까지 얼마 안 남았소.
그럼 어서 나아가자.
좋슴다.
리튼에게도 전투 능력이 있는 모양이군.
(아까 얻은 보석을 만지작거립니다)
이건 얼마나 나갈까...
로딩중...
그 보석의 값어치는...
일단 목숨을 건진 뒤에 생각해보시오.
뭔진 모르겠지만 내 목숨을 걸고 얻은 거라고.
비쌀수록 좋지 않겠어?
잠시 3분만 기다려주세요
그렇소만, 중요한 상황에 다른 곳에 한눈 팔리고 싶진 않소.
포스-기다리기
아직 우리는 안전하지 않소.
늦지 않았으면 좋겠슴다.
보석을 쥐고 죽은 그 사람...
보안관-기다리기
그건 우리에게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 사실이라는 점은. 명심해야 할 것이오.
바이오-Waiting...
물질에 연연하기 때문에 그런 비참한 꼴이 된 것이다.
물질은 단명하나 정신은 영원한 법!
근데 솔직히 까고 보면
물질은 단명하나 진리는 영원한 법.
이제 부자들 와서 땅 사고 구역 팔고 해서
돈 정산하고 뜨면 되는데 이렇게 되어버렸잖아.
우리 이제 무일푼이야.
여기는 우리가 그토록 원하던 통신 시설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넌 그 보석이라도 챙겼잖아?
난 이제 그냥 연구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뿐이오.
넌?
왜 이래, 섭섭하게!
"우리가"
여기임까?
저 안쪽에는 통신 시설이 있고 들어가기만 한다면 함선을 돌릴 수 있겠죠.
하지만....
워, 워. 잠깐만.
저기 누구 있는데.
그렇군...
너무 비참한 꼴을 많이 보았소. 그리고 내 친구 크론 군도...
여긴 어떻게 오셨습니까?
음?
새, 생존자인가?
음?
아니, 내 생각은 조금 다르오.
대화를 걸어오네요
내 감이 말하기를...
이건...
어떻게 왔냐고?! 밖의 상황을 모르는 거야?
반갑소! 나 플라비우스요!
바이오-안드로이드 같소만.
밖에 지금 좀비들 천지야, 어서 알려야 해!
그렇슴다.
지금 여기로 오는 우주선이 이 행성에 착륙하면 대재앙이 일어날 거라고!
통신 설비로 연합에 연락을 취해야 한다.
아 바깥이 난리가 난건 알고있습니다.
그러니 당장 통신 설비에 접속하게 비켜!
하지만 지나갈 수 없습니다.
...뭐?
(미심쩍은 표정으로 눈썹을 치켜올림)
지나갈 수... 없어?
이유라도 들어보자.
저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입니다.
왜 못 지나가는데?
당신들을 보내면 명을 어기는 것이 됩니다.
시켰다니? 누가? 무엇을?
아, 그럼 됐어.
으음.
보시오. 이건 안드로이드 분명하오.
(총을 겨눕니다)
다른 궁금하신 점은 없습니까?
마지막 경고다.
좀비 사태가 누군가의 계획이었단검까?
비켜.
뭐지? 역시 이 사태를 계획한 누군가가 있다는 것인가? 네 주인의 정체를 밝혀라.
기계와 입씨름 하는 것만큼이나 공허한 일도 없소.
우리에게 필요한건 설득이 아니오.
지금 안 비키면 네 골통을 박살내고 지나가주지.
보시오, 안드로이드! 지금 행성 전체가 전염병에 휩싸였소!
한마디로 말해서, "코드 레드" 가 발령됐소!
잠..잠깐.. 해치진 말아주세요.! 그리고 저는 안드로이드가 아닙니다!
여우라구요!
이건 크란의 부탁이야. 기계든 사람이든, 가로막는 놈은 용서치 않는다.
크란의 죽음을 개죽음으로 만들 수는 없어.
자신을 여우라고 생각하는 안드로이드...
그러니 당장 비켜.
그렇군.
기어이 트리마트란의 안드로이드 공방이 제 4의 벽을 넘고 만 것인가...!
지금 비키지 않는다면 비킬 수밖에 없게 만들어주지.
여우든 안드로이드든 상관없다. 비키지 않으면 그 이하로 만들어주겠다.
누가 나서나요?
문을 열고 비키시오. 코드 레드 상황이오.
매력 주사위로 누가 나설지 정하죠
잠깐 잠깐.
파티장!
보안관!
굴리나?
순서를 정리해주겠소?
교수, 왜그러시오?
의견을 모아서 순서를 정해주세요
으음.
좋소. 우선, 설득하고 싶은 사람 있소?
우리들이 단체로 떠들어서야, 아무 것도 안 될 테지.
순서대로 하겠씁니다
설득은 없어. 이건 타협이 가능한 사안이 아니야.
사람을 지정하거나, 아니면 주사위를 굴리게 하시오.
좋소.
나서고 싶은 사람 누구 있소?
없다면 내가 나서겠소.
아무튼.. 전 그분의 명을 따라야 하기에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얼마 남지 않았거든요.
지금도 밖에서 미친 좀비들이 사람들을 뜯어먹고 죽일 텐데.
이걸 내버려둔다고?
절대로.
전 이 건물로 좀비들이 오는지 살피겠슴다.
엄청 강력한 경비병은 대체 어디로 간거야..
흠.
내가 나서도 되겠소?
물론이오 교수.
그분이니 뭐니, 우리에게 이거저거 꽁꽁 숨길 생각만 가득한데.
그럼 속행하지.
모든 게 통하지 않는다면 나나 김딸배가 협박을 사용하겠다
(걱정 마시오 김딸배...)
일단. 거기. 성함이 어찌 되시오?
(폭력은 언제든지 쓸 수 있는 수단이오.)
그리고 가장 빠른 수단이지.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내 권총도 불을 뿜을 것이오.)
제 이름은... 없습니다
이름이 없다고?
그럼 당신은 누구를 섬기오?
이 일이 끝나면 저는 다시 태어날거니까요.
다시 태어난다고...?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하는군.
영문 모를 소리로 말 돌리지 마.
시간 끌 생각인가 본데, 빨리 지나가자고.
흐음.
이 좀비 사태에 대해 아는 바는?
그러니 여러분들도 얌전히 따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건 알려드릴 수 없어요
우리가 무엇을 따라야 한단 말이오?
단지 이곳을 통과하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저 밖에서 좀비들이 우글거리는데, 가만히 앉아서 죽어달란 말인가?
바로 그겁니다!
?
그럼 이 안엔 무엇이...
이런 미친 놈을 봤나!
이제 충분히 대화했지?
다 같이 좀비가 되는겁니다. 여러분
자.. 잠깐...
총구를 돌아이 여우족의 머리에 겨눕니다...
교수. 내 처음에 안드로이드라고 말했는데, 내가 틀린것 같소.
파티장.
이건 안드로이드가 아니라 클론이오.
쏴도 되나.
보안관!
그것도 결함품 클론이지.
허락한다면 바로 공격하겠소.
쏘시오!!!
1d20+2 조준― (1D20+2) > 4[4]+2 > 6
1d20+2+2 저격 명중 (1D20+2+2) > 20[20]+2+2 > 24
1d10+3 저격 피해 (1D10+3) > 8[8]+3 > 11
!!!
"3연발 드론 미사일"(마법 화살) -소마법, 행동, 사거리 5칸, 최대 3개체의 대상, 원소계- 발포 드론을 불러 1d4의 무보정 마법 피해를 주는 투사체를 3발 발사, 대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서로 다른 대상에게 나누어 쏠 수도 있으며, 하나의 대상에게 3발을 다 맞출 수도 있습니다.
어엇?
헤드샷.
3d4 = 3연발 드론 미사일(마법 화살) 3번 피격 피해량 (3D4) > 6[1,2,3] > 6
1d6+1+3 탕! (1D6+1+3) > 5[5]+1+3 > 9
1d6 Ambush! (1D6) > 1
(일격에 골통을 날려버리고 내용물이 사방에 흩뿌려집니다)
그 사람을 쏜검까?
어. 쐈어.
쐈소.
김딸배의 공격만 판정하겠습니다
그렇소. 쐈소.
<가로 막기> 반응 행동, 적의 공격에 명중을 당했을 때 해당 피해량을 한쪽 팔에 모두 받아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피해를 받아내면 받아낸 팔은 HP가 0이 되며 명중 -2 디버프를 받고 짧은 휴식까지 치료하지 못합니다.
결함품 클론과 대화하는 것만큼 무의미한 일도 없소.
우리가 잘못 봤나봐. 사람인줄 알았는데 좀비였어.
안드로이드를 설득하는것 못지 않게 무의미한 일이오.
....
대체 왜 우리보고 좀비가 되라는건지 모르겠슴다.
난 방금 사람을 쏜 게 아니라 좀비를 쏜 거야.
단지 그것뿐이지 뭐.
다들 따라오시죠
허허 이놈봐라 골통이 아직 안 박살났네
...?
따라갑니까?
폭탄을 손에 들고 따라갑니다
갑자기 순순히 문을 열어준다고? 수상한 일이오.
어쩔까? 뒤통수에 한발 더 먹여줄까?
따라가보는게 어떻겠소.
하지만 따라가지 않을 이유도 없소.
일단 따라가보는게 좋을 것 같슴다.
제발.. 해치지 말아주세요...
가보지 뭐.
어차피 우리에겐 방송 장비가 필요하오.
(따라갑니다.)
해치지 말...
들여보내드릴게요..
아주 기가 차는구만.
이랬다 저랬다 오락가락하는 여성이군.
좀비들이 여기에 들이닥쳐서 니 내장을 끄집어내도
좀비들에게 해치지 말아달라고 하려고? [편집 완료]
아무래도, 스스로가 클론임을 모르는 클론같소.
그리고 다 같이 좀비가 되자고?
거기 이름 없는 여우족.
불량 클론들에게 정신 착란은 흔한 증세요.
이거 완전 돌i 아니야!
한 번 만 더 헛소리를 했다간 팔로 안 끝날 거요.
일단 들어가는게 좋겠소.
좀비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슴까?
잠시만요
그러게. 나도 궁금하다...
대체 왜 우리가 좀비가 되어야 하는데?
교수와 릭 곡예 혹은 민첩굴림 굴려주세요.
dc16입니다
1d20+2 = 민첩 (1D20+2) > 10[10]+2 > 12
!!!
1d20+3 날렵함! (1D20+3) > 12[12]+3 > 15
무언가... 오는군!
이런!
저희는 그분의 뜻에 따라야 합니다
<좀비균> 신앙 99소모, dc16
[ 없습니다 ] 신앙 : 99 → 0
...?!
!!!!!
이건 무슨 조화지?
교수!! 릭!!
저건 뭠까!
이... 이런...
함정이다!
[ 캐톨 릭 ] 흉부 : 13 → 9
[ 플라비우스 교수 ] 흉부 : 7 → 5
으윽...
크르르릉....
어째서 변하지 않는거지...
그래도 한쪽 팔을 박살냈소.
얕은 공격이었소!
위험함다!
네가... 이 사태의 범인이었나...
어째서 변하지 않냐고...?
너네.. 어떤 술수를 부린거냐! 크르릉...
포스가 우리를 인도한다.
아무래도 이 사태를 끝내려면 이 녀석의 머리를 박살내야겠어.
아무튼 상관없다.. 내가 해치워주마
이 문...!
전투배치를 해주세요
입구 앞 2칸까지입니다
제임스! 앞으로 나오시오!
내 생각인데...
내가 지금 벽이 있잖아?
여기서 2x1칸 벽으로 입구 막고 니가와해도 되려나?
과연, 천재적인 발상이오, 제임스!
하지만 문제가 하나 있소.
안 오면?
저 불량품 안드로이드-클론 또한, "니가와"를 쓸 수 있다는 문제요.
우리에게는 시간이 얼마 없소.
아하!!!
너희들에게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을 안다.
좀비였으면 이 전략을 썼을 텐데, 정말 아쉬워.
아무튼. 정리해보자고.
네가 곧 밖의 저 껍데기들과 동일한 상태가 될 운명이라는 것도 알겠군.
좋슴다.
어떻게 좀비 균에 면역일진 모르겠지만...
그분의 명을 따라 너희를 찢어 삼켜주마..
우리가 면역인 이유?
면역이라고? 우리가?
하하하...
알것 같구료.
크란이 준 그 고기, 다들 기억하시오?
우리 뭐 접종이라도 받았나? 아무것도...
설마.
흠?
그렇소. 그 고기요.
이검까?.
그... 그게...
사실이오?
그 고기 말고는, 우리가 면역인 이유를 설명할 수 없소.
대체 왜 고기에 좀비 바이러스 면역성분이 존재하는 건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차차 알아봐야 할 일이오.
이유는 나중에 찬찬히 탐구해보자고.
어쨌든, 지금 중요한것은 단 하나.
그럼 크란 군은...
저 커다란 불량품을 제거하는 것이오.
크란 군은, 그걸 만들어놓고도 정작 자기는...?
크란 씨는 먹지 않았슴다.
...
운명이다.
어처구니없는 운명의 장난이었소.
옛날 일은.
치워두자고.
하지만 죄책감따윈 들지 않소.
죽은 사람을 기릴 시간에, 그 사람의 의지를 잇는 걸 생각해.
이 우주에서 비극은 너무 흔하기 때문이오.
...일단 이 일은... 다 끝나고 생각하지.
우리가 할 일은 하나뿐이오.
지금은 눈앞의 적에게 집중하는게 좋을 것 같슴다.
크란의 그 고기를, 좀비 바이러스 억제제로 포장하여 널리 퍼뜨리는 것.
그것을 위해, 저 괴물을 무찌르고 방송탑을 점거하는 것.
그럼 시작하겠소!
명료하군.
정보가 갱신되었습니다
크란은 죽어가면서 자신을 살려달라는 애걸이 아니라, 여기에 도착할 함선에게 알리라는 말을 남겼어.
플레이어의 턴
오지 않으면 이곳의 모든 것을 부수겠다
너무 멀구료...
걱정 마.
허나, 내겐 리튼이 건네준 힘이 있소.
오지 말라고 해도 갈 테니까.
카드 발동! "빠른 이동!"
추가로 4의 이동력을 확보하겠소!
빠르게 이동합니다!
엄청 빠르게 움직임다!
그리고 이 저주받은 결함품을 총으로 쏘겠소!
춘잣!
1d20+2 조준― (1D20+2) > 10[10]+2 > 12
오른팔이구료!
아까 박살낸 그 팔과 같은 팔이오?
뭐, 상관없소.
죽을 때까지 부수면 될 터이니 말이오!
1d6+1+3 탕! (1D6+1+3) > 3[3]+1+3 > 7
1d6 Ambush! (1D6) > 3
왼팔로 막았었습니다
맞아. 죽을 때까지 박살내면 그만이지.
그렇다면, 이제 오른팔도 부서질 차례요.
10의 관통 피해를 입히고, 뒤로 물러나겠소.
10의 피해
하지만 부셔지지 않았습니다.
턴을 종료하겠소.
다음 플레이어의 턴
제임스!
크르르릉....
제 차롐다.
괴물처럼 변하더니 총알 한두방으로는 끄떡없는 몸이 된 모양이군.
행동으로 장비를 슬링으로 변경
없습니다에게 '느린 이동' 사용
4칸을 이동하고 종료함다.
준비하시고...
호 안에 수류탄!
!
1d20 (1D20) > 6
충격에 대비하십쇼!
4d6 수류탄 폭발 (4D6) > 12[3,4,2,3] > 12
딸배, 그대는 실로 죽음의 배달부요!
친구의 친구가 전해준 특별 선물이다, 쥐새끼 같은 녀석!
먹힌 것 같군!
죽지 않는 좀비들에게 죽음을 가져다주는, 그대와 같은 배달부가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고맙구료! [편집 완료]
턴 종료!
12의 피해
좋아
나는 어차피 공격이 닿지 않는다
소마법으로 교수를 가깝게 1칸 끌어당겨주지
포스 그립!
음.
턴을 마친다.
훌륭한 팀-워크요 티타 공!
조심하십쇼.
전방 3칸 이동.
네놈은 플라비우스의 은색 수염에 걸고,
반드시 죽여주마.
"중력 증폭" -1레벨 주문, 행동, 사거리 6칸 내의 1x1 범위 지정, 지속 시간 특수, 변환계- 6칸 내의 1x1 범위를 지정합니다. 중력 생성 드론을 이용하여 그곳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에 가해지는 중력을 두 배 이상으로 만듭니다. 해당 칸에 위치한 캐릭터는 건강 내성을 굴리고, 실패하면 2d6의 역장 피해를 받고 1라운드 동안 이동력 절반(내림) 상태가 됩니다. 성공하면 절반의 피해만 받고 이동력도 감소하지 않습니다.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 2 → 1
인공중력 발생장치!
이 놈이 없었더라면.
크란이 죽지 않아도 됐어.
c(8+3) = 위자드 비숙련 주문 dc c(8+3) > 11
우리가 크란을 죽이지 않아도 됐어.
1d20 (1D20) > 14
2d6 = 중력 증폭 역장 피해량 (2D6) > 8[5,3] > 8
절대로 용서 못 한다.
"산개".
중력을 꽤 견디는구료!
크르르릉...
다음 플레이어의 턴?
없소.
턴 종료.
좀비의 차레요!
이 아니라 보스의 턴
놈이 옴다.
년임까?
너희를 모두 집어 삼켜주마...
중요하지 않소.
그건 중요치 않네.
클론에겐 성별이 무의미하오.
그렇슴까.
그건 안드로이드도 마찬가지요.
도대체 뭘 목적으로 행동하는 존재인지 아리송하군
곧 죽을 시체에게 그런 건 의미가 없소.
가능한 많은 대상에게 행동하려고 합니다.
무슨 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이제 상관없어.
1d20-2 물어뜯기 (1D20-2) > 3[3]-2 > 1
나는 이 존재의 심리 상태가 궁금해졌다...
이런, 입질이 심함다.
하지만 한쪽 팔이 박살난 부상으로, 제대로 공격하지 못하고 있소!
릭에게 할퀴기
1d20+2-2 할퀴기 (1D20+2-2) > 9[9]+2-2 > 9
잠깐!
!
보안관! 조심하시오!
반응행동!
방해 사격 : 2칸 내의 캐릭터가 피해량을 제외한 d20 굴림을 했을 때 반응 행동으로 시전합니다. 대상의 굴림 결과에 -1을 부여합니다. 이 소마법으로 원래 성공이었던 굴림을 실패로 만들거나 세부 결과를 바꾼다면 당신은 다음 1회의 아무 굴림에 +1을 얻습니다.
그대의 공격은 빗나갔소! 팔이 아니라 다리에 적중하오!
!
1d8+1 할퀴기 관통 피해 다리 (1D8+1) > 7[7]+1 > 8
대단한 사격실력임다!
[ 캐톨 릭 ] 흉부 : 9 → 13
[ 캐톨 릭 ] 다리 : 6 → 0
[ 캐톨 릭 ] 왼팔 : 4 → 2
보안관! 다리가!
괜찮소!
괜찮아! 다리는 부상당해도 전투 속행에 문제없다!
이건 바이오-의수가 아니지만...
긁힌 상처일 뿐이오!
이동력을 모두 소모해 턴이 종료됩니다...
플레이어의 턴
몰아쳐야함다!
내 차례요.
젠장.. 이 끈끈한건 도대체 뭐야!!!
방금 얻은 +1의 보너스를 즉시 활용하겠소.
1d20+2+1 조준― (1D20+2+1) > 10[10]+2+1 > 13
노리는것은 흉부.
1d6+1+3 탕! (1D6+1+3) > 6[6]+1+3 > 10
1d6 Ambush! (1D6) > 5
15의 피해요!
릭, 제임스. 내게 좋은 생각이 하나 있다.
흉부에 15의 피해
아마 갈비뼈를 부수고, 한쪽 폐를 반쯤 박살냈을거요.
말씀하십쇼.
무엇이오, 딸배?
크르르르...
한칸씩 물러나줄 수 있겠나? 이놈에게서 1칸 떨어지는 방향으로.
좋슴다.
좋소.
다음 플레이어의 턴?
이곳에서 턴을 종료하겠소!
제 차롐다.
그렇군. 바로 그건가.
상대의 느린 이동 효과가 끝났다면, 다시 느린 이동 사용
배달부 공의 작전, 이해했소.
누적됩니다.
최대한 왼쪽으로 빠지면 내 작전을 실행할 수 있을 것 같아.
대체 무슨 짓을 사용하는 거냐..!!
사냥꾼의 징표를 사용하겠슴다.
절대 입구 막고 버티겠다는 전략 아니니까 걱정 말고.
그분의 힘보다 강력한 것은 없을터!
제 워치 옆에 있는데, 우선순위가 덮어서져서 안눌러짐다.
이 녀석의 크기는 3x3 맞겠지?
한칸 물러나서, 원거리 무기공격
언데드임까?
3x3이 맞습니다, 언데드입니다.
*슬링을 휭휭 소리를 내며 돌림*
x2 1d20+1 주적 언데드 명중 (유리함) #1 (1D20+1) > 1[1]+1 > 2 #2 (1D20+1) > 17[17]+1 > 18
치명타!
뚝배기!
고전적인 투사 병기로군!
1d4+1d6+1 징표 포함 원거리 무기공격 피해 (슬링) (1D4+1D6+1) > 1[1]+6[6]+1 > 8
아주 마음에 들어!
머리에 맞았소!
크르르르...
한 때 장난감이었지만 살상용으로도 충분함다.
턴 종료임다.
라고 울부짖고 있습니다.
호오, 상위 차원에서 분노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육각 볼트를 발사하는 새총은, 예로부터 변방계의 치명적인 무기였소.
배달부 공. 시행하게.
왼쪽으로 좀 더 빠질 수 있겠나?
내가 좀... 이상한 작전이긴 한데.
124번 행성의 대규모 반란에서도 무기로 유용하게 쓰였소.
이동력 되는 데까지 붙어주면 고마울 것 같아.
완전히 빠짐까?
무료행동으로 벽 2개 생성!!!
2개 카드를 전부 사용한다!
벽이 두개임까! 벽이 두개임까!
이런 실내에서 이 정도의 바리케이드를....! [편집 완료]
세로벽은 혹시 없나...?
과연 그렇군! 과연 그렇군!
도대체 이 창조 힘은 뭐냐..!
편-안
아늑하군
고전적인 전략이다.
벽을 두개나 설치했소! [편집 완료]
Nigawa 라고...
이건 니가와보단 우주방어에 가깝군 그래, 전 배달부.
그리고 적에게 조준!
훌륭한 작전이오, 딸배!
1d20+2+2 저격 명중 (1D20+2+2) > 20[20]+2+2 > 24
내가 바깥의 좀비와 같다고 생각하나? 바보같긴.
!!
벽 뒤에서 V.A.T.S임까?
1d10+3 저격 피해 (1D10+3) > 7[7]+3 > 10
턴종.
잠깐!
가로막기를 사용한다!
오른팔을 희생한다.
오른팔까지 박살났소!
오른팔로 막았군.
하하 골통이 터지려고 하니까 좀 후달리나 보구만
넌 바깥의 좀비와 다를 바가 없다.
양 팔을 잃어버렸으니, 남은건 다리와 턱 뿐이오.
흥, 머리는 피하고 싶단 의미겠지
너덜 너덜한 여우의 정보가 공개됩니다.
곧 죽어서 나뒹굴게 될 것이니.
팔 2개를 전부 박살냈어.
이제 남은건 어디냐~
좋다
추가 행동, 칼날의 저주!
어휴 벽으로 막으니 얼마나 아늑하게요~
제국의 이름 앞에 우주의 먼지가 되어라!
혈마법: 포스 라이트닝!!
위쪽은 제가 막겠슴다.
[ 티타 ] 흉부 : 10 → 8
1d12+3+2 포스 라이트닝 (1D12+3+2) > 9[9]+3+2 > 14
치명적인 일격이었소, 티타 공!
찌리찌리짜라짜라
턴 종료.
간다!
14의 피해
무한한!! 파워!!!
[ 없습니다 ] 흉부 : 51 → 37
교수, 바리케이드 밖으로 나서면 위험하오!
그쪽으로 가도 괜찮겠어 교수님?!
대단한 맷집임다.
4칸 이동(종특 대각선 포함)
다시 호 안에 수류탄을!
"폭탄"
복수다!!
1d20 (1D20) > 11
!
이 쓰레기같은 놈! 살점하나 안 남기고 지워주마!
저항 못했슴다!
직격했군!
4d6 폭파!!!!!!!!!!!!!! (4D6) > 18[5,6,3,4] > 18
그리고,
완벽한 투척이었소!
[ 없습니다 ] 흉부 : 37 → 19
"턴 종료."
대단한데, 교수님!
크르르... 용서못해!!
역시 펜이 총칼보다 강하군.
덤벼라!
펜보다 드론이 강한 것 같아.
펜 모양 폭탄이었슴까?
그렇소. 펜이야말로 그 어떠한 칼날보다 예리한 법이오.
(가능한 많은 대상에게 행동하려고 합니다.)
아아... 이것은 "입구막기" 라는 것이다.
우주 전쟁 게임에서는 상식이지.
용서? 용서란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 것이다.
부패 보안관은 총칼에도 끄떡없지만, 펜에는 못 이긴다오.
앞에 바리게이트를 치운다!
그럼 다음 슬링에는 펜을 넣어서 쏴보겠슴다.
부합하지 않는 짓을 하려 하는군.
이 쪽으로 와라! 괴물 놈아!
1d20+2-2-2 할퀴기 바리케이트 (1D20+2-2-2) > 14[14]+2-2-2 > 12
와서 네 진정한 적수를 상대해라!
1d20+2-2-2 할퀴기 바리케이트 (1D20+2-2-2) > 14[14]+2-2-2 > 12
1d8+1 할퀴기 관통 피해 (1D8+1) > 4[4]+1 > 5
1d8+1 할퀴기 관통 피해 (1D8+1) > 2[2]+1 > 3
위쪽에 하나만 지워집니다
흥! 벽 앞에서 버르적거리는 꼴이 우습구나!
바리케이트가 무너짐다.
제임스에게 공격
1d20-2-2 물어뜯기 (1D20-2-2) > 12[12]-2-2 > 8
쌓아올린 것들은 언젠가 무너지기 마련이오.
잠깐!
방벽이 위험하네!!!
<반응 행동> 정확도 감소
방벽이 파괴됐네!!!
아니, 속행하시오.
잊혀진 신이시여.. 내게 구원을...
맞지 않슴다.
릭에게 할퀴기
1d20+2-2-2 할퀴기 (1D20+2-2-2) > 7[7]+2-2-2 > 5
네 이놈... 감히...
훗...
단 9tp를 위해 이런 짓을 벌인 것이냐!!!
반 응 행 동
나약함의 도피처로 옛 신앙을 택했나? 하찮군.
9원을 위해 좀비 바이러스를 퍼트리다니!
용서할 수 없다!
방해 사격 : 2칸 내의 캐릭터가 피해량을 제외한 d20 굴림을 했을 때 반응 행동으로 시전합니다. 대상의 굴림 결과에 -1을 부여합니다. 이 소마법으로 원래 성공이었던 굴림을 실패로 만들거나 세부 결과를 바꾼다면 당신은 다음 1회의 아무 굴림에 +1을 얻습니다.
!
나한테 말했으면 9tp 정도는 그냥 줬을 것을!
하지만, 저렇게 신앙을 갈구하는 이유가 뭠까?
(타앙-!)
신앙?
성가시다..
확신을 바라기 때문이오.
그대의 공격은 빗나갔소.
9tp가 부족해서 뭔가를 못 샀나 봐.
영리한 여우 // 여우족은 이동할 때 캐릭터를 통과해 지나갈 수 있습니다. 통과한 범위는 이동력 소모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9원에 집착하는 걸 보니.
티타에게 할퀴기
변방계에서도 많은 신들을 믿긴 하지만, 그건 만들어낸 신들에 불과함다.
1d20+2-2-2 할퀴기 (1D20+2-2-2) > 5[5]+2-2-2 > 3
양 팔을 스스로 박살냈으니 남은 건 헛손질 뿐이지.
(제국식 검식으로 다 튕겨냅니다)
자... 그럼 이제 천천히 요리해보실까...
이동력을 모두 소모해 턴이 종료됩니다
티타 공! 훌륭한 검술이오!
???
으으아악
ㅈㅅ
?!
우오옷 포스 맵 뒤집기
마치, 미리 궤적을 예측하고 검을 휘두르는것 같구료!
행성의 중력이!!!
자전 공전 1800km로 !!
우리의 싸움이 너무 격렬한 나머지, 방송탑이 못 버티고 있소!
빨리 저놈을 해치우겠소!
우리 지평좌표계를 유지해야함다!
1d20+2 조준― (1D20+2) > 16[16]+2 > 18
그래, 어서 처리하고 가자고!
1d6+1+3 탕! (1D6+1+3) > 4[4]+1+3 > 8
1d6 Ambush! (1D6) > 4
머리에 12의 피해를 누적시켰소!
[ 없습니다 ] 머리 : 16 → 4
한 방 남았군.
이 위치에서 턴을 종료하겠소.
좋소. 이제 놈의 최후가 머지 않았소!
드 가 자 ~
낑..낑...
[ 없습니다 ] 신앙 : 99 → 92
[ 없습니다 ] 신앙 : 92 → 86
*슬링에 펜을 넣어서 돌림*
...흠?
펜이 칼보다 강하다했슴다.
어...
뭐지? 심상치 않다.
내가 봤을 때 돌이 펜보다 강할 것 같아.
이걸 던져보면 알수있겠슴다.
x2 1d20+1 주적 언데드 명중 (유리함) #1 (1D20+1) > 9[9]+1 > 10 #2 (1D20+1) > 2[2]+1 > 3
저것의 내면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팔다리가 박살났으므로, 흉부에 피해가 누적되오.
뚝빼기를 박살내버려, 제임스!
1d4+1d6+1 징표 포함 원거리 무기공격 피해 (슬링) (1D4+1D6+1) > 3[3]+3[3]+1 > 7
이럴리... 없어...
아니면 몸통인가?! 아무튼!
*쐐애액*
[ 없습니다 ] 흉부 : 19 → 12
턴 종료임다.
깊이 박혔소! 방금 공격으로 간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을거요!
[ 없습니다 ] 신앙 : 86 → 51
조준.
1d20+2+2 저격 명중 (1D20+2+2) > 12[12]+2+2 > 16
저 몰골로도 버티고 있다니.
1d10+3 저격 피해 (1D10+3) > 7[7]+3 > 10
컥..커헉...
척추를 관통하는 탄환이었소!
[ 없습니다 ] 흉부 : 12 → 2
이제 제대로 서지도 못하는구료.
이봐, 너.
두려워하고 있군.
턴 종료.
[ 없습니다 ] 신앙 : 51 → 27
왜그러지? 휘청거리고 있지 않나? [편집 완료]
두려움은 분노를 낳고, 분노는 증오를 낳고, 증오는 고통을 낳지.
흐윽...
네 녀석을 다크 사이드의 나락으로 떨어트려버리겠다.
1d12+3 포스 라이트닝 (1D12+3) > 5[5]+3 > 8
내게 들리던 달콤한말은.. 대체...
널 위한 구원 같은 건 없다.
[ 없습니다 ] 흉부 : 2 → -6
(번쩍번쩍번쩍)
[ 없습니다 ] 머리 : 4 → -1
[ 티타 ] 흉부 : 8 → 6
(쿵)
거대하고 영리하지 못한 여우가... 쓰러집니다..
죽었군.
여러분들의 승리입니다!
행운도 없고, 영리하지도 못하군.
불량품 안드로이드-클론에게 할 말 따윈 없소.
끝이군.
다들 괜찮으심까?
팔과 다리를 조금 긁혔소만, 응급처치면 충분할거요.
[우주선 도착 10분전]
교수!
난 괜찮소.
어서 통신을!
이 놈 때문에.
(광선검을 집어넣는다)
크란이 죽었다.
통신 장치가...
일단 통신을 해야함다.
시간이 없군. 행동하자.
아무 전자기기에 연결시켜줘!
(이미 죽은 시체의 머리에 몇 발을 더 박아넣습니다)
후우...
입구는 제가 지키고 있겠슴다.
더러운 놈.
(붕대붕대)
응급 치료 : "1라운드 정신 집중을 시작하며 스스로의 상처를 치유합니다. 정신 집중에 성공하면 재료가 1개 소모되고, [1d6+지혜 보정치]만큼 HP를 회복합니다. 접촉한 타인에게도 사용할 수 있으나, 해당 대상은 당신이 정신 집중을 시작하여 완료할 때까지 움직이거나 동작이 큰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주변에 적이 없는 상황이라면 응급 치료로 빈사에 빠진 아군을 동일하게 치유하여 소생시킬 수 있습니다."
(통신 장비를 다루는 중...)
훌륭해. 분풀이는 좋은 감정표현이다 전 배달부.
릭 씨는 회복 카드도 많은데말임다.
여긴 제임스와 내가 막고 있을게.
어디 보자.
1d6+2 "지혈제를 썼고, 응급처치를 했어요." (1D6+2) > 6[6]+2 > 8
통신. 통신이...
연결되었어! 누가 통신을 부탁해!
[ 캐톨 릭 ] 다리 : 0 → 6
[ 캐톨 릭 ] 왼팔 : 2 → 4
어서 이 거지같은 곳에 내리지 못하게 해.
"통신 연결"

수신했습니다.
!
들리나?
들리나! 여긴...
교수! 왜그러시오?!
여긴 플라비우스. 그리고 행성 탐사대 일행이다.

네 확인했습니다. 무슨 일이십니까.
현재 행성은 심각한 재난에 처해 있다.
구조를 요청한다. 구조선을 하나만 보내다오.
그리고 이 행성은...
이 행성은 바이러스로 감염되어 엉망이 되었다.
반복한다. 구조선을 요청한다.
그리고 이 행성은 우리가 탈출한 뒤에, 그 누구도 내려오지 않도록 조치해주기 바란다.

확인했습니다. 경로 변경, 그리고 구조선과 병력을 동원하겠습니다. 통신 종료
딜리버리 킴 씨.
(바닥에 쓰러지듯 앉으며 크란이 마지막으로 준 선물인 시계를 바라봅니다...)
생존자가 남아있겠슴까?
...
있다면.
내가 직접 갈 거야.
여러분들은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아무래도 지원병력과 함께 움직여봐야겠슴다.
하아...
하지만 무엇보다도... 먼저...
난 좀 쉬고 싶군.
크란의 시신을 수습하러 가야겠어.
좋소, 딸배.
이제 충분히 쉴 수 있지 않겠슴까?
전직 보안관인 내가 동행하겠소.
더 이상 크란을 혼자 두고 싶지 않아.
여러분들의 이름과 업적은 이 엑스페리온 은하에 널리 퍼질겁니다...
크란의 집으로 향합니까?
좀비가 더 이상 없나?
... 크란의 집으로 돌아가서 시체를 수습해주고 싶어. [편집 완료]
내 이기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여전히 거리는 좀비 천지일 가능성이 높소.
도와줄 수 있을까? 부탁할게.
그럼 가겠슴다.
... 곧 구조선이 올 것인데.
좀비는 아직 돌아다니고 있지만
10분만에 오갈 수 있겠나?
내가 안 오면 버리고 가.
릭이 면역의 이유를 알아챈 모양입니다.
...
알겠소, 교수?
하지만 크란 군의 그 물건...
우린 돌아가야만 하오.
훌륭한 통찰력이군.
...그렇군.
크란의 집으로 향합니다
크란에게... 다시는 없을 큰 빚을 졌어.
절대로... 죽을 때 까지도 못 갚을 커다란 빚을...
통신은 아직 이어져 있나?
내게 하고싶은 말을 전달해!
리튼. 구조대에 전하게.
우리는 아주 중요한 물건을 확보해야 해.
(천천히 크란이 있는 방의 문을 엽니다)
구조대에게 이 위치를 전하게.
(크란의 방 좌표를 전송합니다.)
(딸배 뒤에서 대기 중)
이 사태의 해결책이 될 열쇠일테니.
(화면 너머로 크란을 지켜봄)
미안해. 혼자 내버려둬서.
세상에 머리가 박살난거야?
이제... 같이... 돌아가자...
어떤 좀비가 그런 짓을..
본인이 원했다.
으음.
그렇소. 좀비의 짓이오.
실로 무시무시한 일격이었소.
그럼 내 말 취소.
하이테크놀로지 의료키트를 사용해봤어?
...?
하이... 뭐...?
아마 바 안쪽에 있을거야.
하이테크놀로지 의료키트?
크란의 집에 그런것도 있었소?
(달려갑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당장 가져와!!!
그래! 여긴 신앙도 없어질 정도로 뛰어난 과학기술을 보유했다고?
콜로니 개척자가 이용하기엔 비싼 물건일터인데.
(드론 스캐닝 중.)
대단함다.
사지를 3개 잃고 용암에서 불타버린 자도 되살릴 수 있다는 소문의 그 기술 말이군!
교수! 확인 부탁하오!
희망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제발... 제발...!
설마 크론 군이...
변방계에선 아직도 생약을 만들곤 함다.
그런 것까지 갖고 있단 말인가?
탐색 완료.
삑- 삑-
이...
이건가?
교수, 찾았소?
뭔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가져와!!!
그게 뭠까?
아무래도 이 물건인가 보군.
파티는 성공적으로 임무를 마쳤습니다
나도 이야기로만 들었소.
키트 안에 담긴 바이오 에너지가 느껴진다.
좋소. 키트를 사용하시오!
제발... 제발 일어나, 제발...!
[파티가 막아낸 추가 감염자수: 824721명]
[파티가 해치운 좀비의 수: 19명? 마리?]
[ 크란 ] 흉부 : 0 → 3
(크크큭... 납세자들을 82만명이나 확보했군.... 이라며 속으로 비릿하게 웃는 중)
크흑...
...!!
크란!!!
[사망자 수: 0명]
놀랍슴다!
맙소사...
너.. 너희..
눈 좀 떠봐, 내 말 들려?!
왜 내말을 듣지않고.. 내 머리를 부순거야...
크란, 의식이 드시오?
머리가 없는데 말한다!!
(기절)
무슨소리요 크란?
그대의 머리를 부순것은 좀비였소.
*딴청*
엑끼야아아악!!
(나머지 사람들을 슬쩍 바라봄)
틀림없이 좀비였소! 바로 그러하오.
내가...
병원 신세좀 지겠네요ㅋㅋ
뭐랬어...
안죽은게 어딥니가?
아무래도 부활 후유증으로 정신착란을 앓는것 같구료.
괜찮아 크란... 이제... 다 괜찮아질 거야...
마찬가지로 플레이어가 죽인 여러 좀비들도
같은 방식으로 치료가 될겁니다
(아쉬움)
좋게 표현하자. 우리는 크란을 다시 태어나게 해준 거야.
병원 신세좀 지겠지만요
나머지 좀비들도 말이지.
(보석을 꺼내며) 이제 우리 맛있는거 사먹으러 갈까?
정말 다사다난한 하루였슴다.
"죽은 사람을 살려낼 정도로 뛰어난 치료기술 등 이루어내기 쉽지 않은 것들을<엑스페리온: 아스트로> 에서는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
이런 의미였냐...
어쨌든, 꽤나 긴 하루였소만...
이 보석 판 돈은 깔끔하게 6등분하자고!
아무튼 한건 해결했구료
그럼 이제 남은 일이 무엇이겠소?
자, 건배합시다. 모두들.
쉬는 것?
연구?
아, 파티. 파티 좋지.
오늘의 승리를 축하하며, 잔을 높이 들어올리시오!
좋습다.
3시간 늦어버린 피자와, 지나치게 일찍 찾아온 크란의 죽음과,
그리고 크란의 부활을 기리며!
아무튼, 막 뚝빼기 깨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얼길 바란다. 너희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무슨 소린지 모르겠슴다.
딸배, 진정하시오. 그건 좀비의 짓이었소!
(짠)
삑- 삐뽑- (잔을 들어 플라비우스의 옆에 가져갑니다.)
喝!!!!!!!!!!!!!!!
그렇소. 참으로 좀비의 짓이었소.
네 눈에는 내 눈구멍이 옹이구멍으로 보인단 말이냐!!!!!!!
이 모든 사태는 모두 좀비의 짓이오. 또한 그러해야만 하오.
그럼 다들 잔을 들어올리시오!
난 그래도 확고해. 자비가 궁극적인 승리를 가져오진 않는다는 것을.
그건 동의해.
오늘은 흠뻑 취하고 싶군.
그 쓰레기 녀석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았더니, 승리가 따라왔잖아?
그러고보니 그 여우는 대체 뭐였지...
좀비사태를 일으킨 띨띨이의 죽음을 축하하며, 건배!
하지만 대체 그건 뭐였슴까?
고장난 바이오 안드로이드=클론에게 총격을 가한 것은 실로 적절한 선택이었소.
뭐든 시체로 만들어줬으니 문제없다.
아무래도, 공장에서 탈출한 불량 클론 개체가 아닌가 의심스럽소.
잊혀진 신의 속삭임에 넘어간 모양입니다. 아마도요.
전원 무사, 전원 회복의 값진 승리를 기념하며, 건배.
하지만 대화의 내용을 생각컨데, 공장이 아닌 수제 클론일지도 모르오.
내가 말했잖아. 머리 터트리는게 맞다고.
번화계는 모르는 것 투성임다.
난 금지된 지식과 신앙에 관심이 많다. 이 일은 성공적으로 끝났으니 다음엔 그런 것들을 알아보러 떠나야겠어.
훌륭한 생각이오 티타.
어쩌면, 사라진 행성 감응자를 찾을지도 모르겠소.
너희들도 더욱 강해져서 더욱 유용한 인재들이 되길 바라지...
물론이오.
좋슴다.
난 크란 군과 더 이야기를 해봐야겠소.
티타 공. 그대의 앞날에 포-쓰가 함께하길.
그 닭고기는 대체 무슨 원리로 우릴 지켜준 거지...?
포스가 너희를 잘 섬기길.
내 조교로!
훌륭한 생각이오, 교수.
대학원에!
반드시!!
근데 그 포-쓰는 대체 뭐야?
데려가야겠군!!!!!!!!!!!
교수, 그대의 꿈을 이루기를 희망하오.
잘 해결되면 아주 많은 금화를 받는 일만 남았네요
그리고 50000보석 매각두요..
보석을 팔아서
엄청 큰 돈을 벌거야
금화? 그것도 중요하지만!
크란 군을 찾아야겠어, 당장!!
그런 인재를 놓칠 수는 없다!!!
그러고보니, 딸배. 우주선에 부자들이 잔뜩 타고 있다지 않았소?
그렇지?
그들에게 보석을 판매하면 되겠구료.
저는 또 탐사를 나서야함다.
그래, 수상할 정도로 돈 많은 부자 컬렉터를 찾아가보자고!
이거 6등분하면 우린 부자다!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19 に変更しました。
(티타는 보석 금액 분배도 마다하고 그냥 휙 떠나버렸습니다...)
(남은 분들이 가지세요)
으잉 어디갔지 보석 분배하고 그 알피지? 하러가야 하는데
티타 씨가 사라져버렸슴다.
모두가 떠나버렸구료.
(플라비우스 교수는 그 뒤로 한동안 크란을 쫓아다녔습니다.)
(과연 크란은 대학원에 진학했을까요? 그건 아무도 모른다네요!)
핵폭탄 실화냐
다른 카드들도 확인해보세용~
교수도, 티타 공도 떠났구료. 딸배 공도 부자에게 보석을 팔러 떠나버렸소.
뉴클리어 런치 디텍티드
제임스도 새로운 모험을 찾아 행성을 떠났구료. 여긴 이제 나 혼자 뿐인것 같소.
뚜따따따따따따따
왜
모두가 바라던 것을 손에 넣었소만, 내 손에 남은 것은 무엇이오?
바로 이 한 잔의 위스키...
총이 안나왔지
그리고 여전히 앞이 보이지 않는 모자가 남았습니다
우린 부우자가 될 거야!
재밌었네요
아무튼 세션은 여기까지입니다!
짝짝짝
대충 긁어만든 캐릭터인데
포스-박수
헹성파괘
의외로 그윽했다
급하게 준비하느라 시간분배도 밸런스도 리허설도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GG